같이 일하는 사람들 속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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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주상복합 건물에서 일했었고 지금은 조그만 빌딩 사옥에서 일하는데요.
그래서 시설을 여기서만 근무해본 게 아닙니다만... 일하면서 예전부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공기도 안좋은 지하
벙커에서 하루 종일 죽치고 있다 보니까 그런 건지도 모르겠는데.... 유독 시설하는 사람들은 성격이 뭔가....
속이 너무 좁더군요. 사소한 거 하나하나 얘기 안하고 맘속에 담아둔다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시설을 여기서만 근무해본 게 아닙니다만... 일하면서 예전부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공기도 안좋은 지하
벙커에서 하루 종일 죽치고 있다 보니까 그런 건지도 모르겠는데.... 유독 시설하는 사람들은 성격이 뭔가....
속이 너무 좁더군요. 사소한 거 하나하나 얘기 안하고 맘속에 담아둔다고 해야 될까요?
뭔가 소심하고 항상 꿍해있는거 같습니다..
아니, 뭔 불만이 있으면 얘기를 해줘야 상대방이 알고 오해가 없고 그러는데 시설에서는 그런 게 전혀 없고
평소에 일하고 말하고 행동하는거에서 꿍해있고 삐쳐있는게 은근히 하나하나 다 묻어나오는 듯 합니다.
사람들이 뭔가 폐쇠적입니다. 그래서 같이 일해먹기가 참 답답하네요.
오늘도 당직 출근해서 인사하는데 인사도 안받아주고, 원래 없던 일도 하라고 시켜버리고... 참 그렇네요 ㅎㅎ
그래도 예전에 일했던 주상복합 건물은 동료 기사나 대리, 주임이 대부분 기혼자라 저런 부분이 훨씬
덜했는데, 이게 기혼여부와 차이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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