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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장에 전화하는사람의 심리는 몰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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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주재홍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401회 등록일 17-10-30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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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란에 전직장 전화번호를 적으라고 하던지, 아님 전직장에 전화할수도 있다라는 말을 적은것도 아닌데...
전직장에 전화해서 전기일을 한것은 맞는지, 무슨일들을 했는지, 사원들간 사이는 좋았는지, 등등 아주 상세하게 물어f다고
하면서 전직장 직원이 전화를 해왔더군요,,,전직장 직원이 물론 엄청 좋게 말해주엇담니다....좋게 말해주었는데 좋은곳에
취직하셧나 하고 축하할려고 전화했답니다......으....
전직원 전화받고 나서 전화가 한군데 왔는데....그사람 같더라구요.... 한마디 할려다가 그냥 참았네요.....
저는 전직장 전화번호를 기재하라는 문구가 있으면 아예 지원을 안해버립니다.
왜냐하면 그만두었는데 전직장으로 전화가 저때문에 가는게 싫은것도있고 또
지원자에게 물어보고 실무능력이 어떤지 물어보면 거짓없이 말해줄것일텐데, 왜냐 일하게 되면
다 알게될거 아닙니까? 그러니깐 거짓말을 못하지요...
일을 같이할수도 있는사람을 못믿고 생판 모르는 사람 얼굴도 못본사람 그것도 전화상으로만 통화하는사람 말을 믿는 사람이 정상적인지 모르겟네요.....
제발 관리자님들 이런짓 하지마세요... 뒷통수 맞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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