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30살에 시설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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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물론 맞벌이지만) 살아가는게 쉽지 않았고요. 부모님은 15살, 22살에 모두 돌아가셨기에 의지할분도 없었어요..제가 건
물보안으로 일할당시에 거기 방재실을 보안과 함께쓰면서 시설에대해알았고요. 평생 보안만 할줄알았던 저도 방재실직원
형의 조언과 도움으로 보안을하며 야간근무때 공부를 시작했어요. 경력이 없기때문에 기능사랑 문서작업 잘하면 인정받는다
고해서 당시 워드2급, 컴퓨터활용능력2급,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기능사, 보일러기능사, 위험물기능사등을 취득하며
시설로 꼭 이직성공해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ㅎㅎ 지금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네요. 암튼 일을하며 저 나름대로 계속 노력
을 했습니다. 기능사로 경력만들어서 소방설비기사전기, 전기기사를 취득하고 지금은 상가에서 열심히 일하며 미래를 준
비하고 있어요. 급여는 세전330만원정도 받고있고, 예전에비해 2배이상 올랐습니다. 금년엔 꿈으로 0.1cm라도 나가기위해
위험물기능장을 취득했고 지금은 회사일이많아서 잠시 공부를 접고있는데 정리되는대로 2018년 소방시설관리사 1차를 공
부할 예정입니다. 어려운시험이기때문에 어찌될진 모르지만 꿈을 가지고 일하고있기 때문에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제가 글을쓰는이유는 시설을 하더라도 옴기면서 자신에게 맞는곳으로 가세요. 건물주 혹은 갑에게 인정받아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저역시 파리목숨의 계약직이지만 저를 짜르지 못하도록, 내가 짤리면 여기가 힘들어지도록 세세하게 하나
하나 여기에대해 모르는게 없도록 그렇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런식의 표현 죄송하지만 저역시 기사생활4년이상했기
때문에 얘기하지만 시설의 안좋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 너무 많습니다. 공사 조금만시켜도 감단직인데,,또는 왜이걸해야
되는데..이럽니다. 그럼 감시단속은 잘하고 있는지? 시설물 감시는 할수있는지? 묻고싶네요. 어떤분들은 뭐가 어디에있
는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관심이 없는것이죠 그런사람이 되지않기위해서는 적응하기전까진 공부는 집에서 또는 당직때
하는것이 좋아요. 업무시간에 기본업무도 안하면서 책펴놓고...그런사람 너무 많이 봤습니다. 푸념만하는 시설인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조언할깜도 안되는 제가 감히 말씀한번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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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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