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구직자 분들의 경향이 바뀌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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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급여수준을 가장 우선시한 반면에
이제는 일근이 최우선이고 못해도 4교대를 구하는 분이 많아짐
경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 대부분의 구직자들이
급여는 희생해도 휴식은 보장받기 원하시는 듯
지금의 구인/구직의 미스매치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는 듯 합니다.
일이 없던 있던 회사에 붙여놓으려는 고용주와
주 5일의 저녁있는 삶을 원하는 고용인
평행선을 달리는 두 바퀴가 서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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