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분들이 부러워하는 직장의 다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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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정훈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75회 등록일 18-01-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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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공무원 : 제가 직접격은 일입니다. 보직에 따라 다르겠으나 제가본 9급기준의 공무원은 민원처리 대마왕이고요, 업무스트레스 엄청납니다. 어렵게 들어와서 도망도 못가고요. 민원은 대부분 돈이나 이권이 들어가 있어서 공무원들이 해결해주고도 욕먹는 일이 다반사구요

2.대기업외 기타 : 일정규모의 조직에 입사하면 그 부류의 사람들에 대해서(시설인들이 부러워하는 대상의 사람들)잘 알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은 경력을 많이 뽑아서 스카이 출신에 어느기업에 무슨업무를 담당한 사람들이 들어오거든요 자연스럽게 그 회사의 처우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예)대기업이고요 연봉5000천에 8시출근 9시~12시퇴근 주말에 나가거나 야근을 해도 과장급이상은 돈않나옴. 업무강도는 화장실 갈시간도 별로 없다고함.

3.시설분들이 제일 황당한 글들이 얼마를 받는것과 처우만 얘기하지 어떻게 일하는지는 관심이 없는것 같아요
이곳저곳 얘기듣고 실제경험한 바로는 주5일에 8시간근무 월250~300이고, 너무 힘들거나 바쁘지 않으면 신세한탄 까지할 직장은 아닙니다.

4.좋은 직장을 다녔더라도 정년퇴임 또는 연금생활로 노후를 보낼수 있는 사람은 얼마안求求.
직장인한테 경력단절이 얼마나 무서운진 모기업 임원까지 하다 2년 놀고 경비하면서 활기찾는 분도 본적이 있습니다.

5.여기저기 직장생활한 결과 사람살고 있는곳은 상황만 다르지 다 같습니다. 표현을 하냐 안하냐의 차이 정도?
대기업도 쌍판에 서류날려도 집에가족땜에 참고살고 퇴직후 미래없는 분들 부지기숩니다.
모호하게 너무 다른 직종으로 가라거나 뭐를 하라거나 보단 자기가 서있는곳에서 제일 잘하는것을 발전시키는것이 실패확률이 떨어질거라 믿는 한사람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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