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가 진저리나고 관두고 싶은마음이 생길때 어딜가나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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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rotorl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025회 등록일 22-03-1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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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입사할땐 안그러더니 내가 나이가 젊고 하니까 조금씩 지가 하던일을 나한테 떠넘김
이건 뭐 나한테 가르쳐줄려고 나한테 시키는게 아님
지 하기싫으니까 나보러 하라고 일을 떠넘김
나보다 능력도 없는사람이 그직장에선 나보단 오래다녔긴 다녔지만
말대구 하며 싸우고 싶지도않음
지가 해도될일을 지힘들다고 야 너가 해라 이런식이다
시설일은 어딜가나 똑같은데 저놈밉다고 더럽다고 때려치고 또다시 시설일 하자니 나만 손해인것같고
참고다니자니 너무억울한것같고

세상살맛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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