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이직에 관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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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두성진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88회 등록일 18-02-2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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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선임을 해야 되었는데 2200kw 어케 딱 선임기준까진 딱되어 입사하게 되엇습니다.

면접때 솔직히 말씀드리고 취직하엿습니다 전기 자격증만있지 솔직히 아무것도 할줄 모른다고 봐도 된다고

하지만 배우면 된다면서 취직성공.

그러나 정말 할일어 없었습니다. 간혹 전기에 문제가 생기면 소장님이 나서서다 다 처리해주셨고

전 옆에서 하나하나 배우면서 일을 당겼습니다. 주 5일제에 9시 출근 6시 칼 퇴근 소장님2층 관리실 전 1층 사무실에서

따로 컴퓨터와 생활을 했습니다. 개인 시간과 편의를 다 봐주셨죠 해외놀러 갔다올게요하면 휴가주시고

지금은 어린이집 애들 보내야 되서 10시출근에 7시 퇴근하면 안되냐하니 그냥 10시 6시 퇴근하라고 했습니다.

일하면서 스트레스 전혀 안받고 일했습니다. 그냥 놀러와서 가면 한달에 200만원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태하게 시간보내며 주식과 토토 카지노 유흥 등 나뿐건 다 손대며 즐기다가 인생 망가졌네요

지금 후회해도 소용없고 하지말아야지 하면서 계속 손이가고 계속 마이너스에 돈은 돈대로 다땡겨

인생막장이네요 집에 애들을 생각하면 다시금 열심히 살아보려고 이직을 결심하고 연봉많이 주는곳 찾다가

집근처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시설과장으로 신축 주상 복합인데

연 3400에 입사하기로 했습니다 괜찮은가요?어떤일을 주로하는지 궁굼하네요 용역이고 맥서x 입니다. 안좋기로

소문낫지만 이런거 저런거 따질때가 아니라 열심히 다닐라고요 여기선 월급을 못마쳐주니 일주일 당겨보고 다시오라는데

다시간다는건 말이안되고 버티고 살아남아야줘 ...

맨날 나태하게 보내다가 3월부터 출근하는데 걱정이 약간되네요 ㅠㅠ

그리고 여기직장은 세후 210정도 받고 있습니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이고 나이어리고 공부하면서 다니길 추천드리는데

입사 희망하심 댓글주세요 ..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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