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뼈져린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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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3,238회 등록일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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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공감합니다. 십여년간의 지하 시설생활에서 뼈져리게 느낀 점들입니다.
이제 그만 이곳을 떠나고 싶네요. 서서히 말라가는 육신도 힘들지만, 사람들이 제일 힘들어요.
이제 인간답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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