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의 놀라운 비밀 생각의 비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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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쿠페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01회 등록일 18-04-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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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경험도 없을때 매우 힘들고 열악하고 저임금인데서 일했다
3대헬이라는곳이였다. 근무환경이 엄청난 고통 이였다.
그때 버틸수 있던건 갈곳도 경험도 아무것도 없었기에...단한가지 가진건
건강과 긍정적 마인드..
더럽고 힘든 일이라고 남들 안하는일 나하고 a라는 한사람만 같이 했었다.
그때 모터에 굳은 똥을 물을 뿌리면서 굳은 똥에 뜨거운물을 뿌려
녹이면서 똥냄새 훈증된 똥의 습기로 얼굴을 마사지했던 추억이 생각난다.
그때 나는 같이 그일을 한 사람이 좋았다. 남들 기피하는일 열심히 하는 그사람
동료로서 믿음직스럽고 참 좋았다.
그런 추억과 성실함으로 그와는 늘 다른곳에서 일해도 연락하고 지냈다.

몇군대를 거칠때마다 나의 근무환경은 조금씩 더 좋아졌다 . 일하는 곳의 시설도 갈수록 좋아지고
만나는 사람들도 더 좋아졌다.물론 결론적으로 그렇다는거지 그과정에 힘들고 서럽고 어려운일 힘든일도 많았다.
그리고 가장 최근일한곳이 가장 끝내주는 꿀벙커라고 생각했다. 더이상 좋은 꿀벙커는 없다 생각했는데.

a라는 사람이 같이 일하자고 해서 그곳으로 갔다. 그런데 이곳은 슈퍼꿀벙커이다.
상상을 초월했다. 나는 생각한다.
내가 시설을 처음 일할때 편하고 좋은데서 시작했다면 어디서 근성과 끈기를 배웠을까?
그리고 조그만한 실력을 어디서 쌓았을까?
하지만 처음부터 힘든데서 시작했으니 어디를 가도 버틸수 있고 오히려 과거를 추억하면서 웃을수있다.
그래서 말한다.


만일지금 있는 벙커에서 자신이 힘들다면 그 원인은 자신에게 있는것이지 남들에게 있는게 아니다.
자신을 바꾸도록 노력하라.
거기가 공부할 벙커가 아닐수 있다. 당신은 거기서 사람과의 관계를 잘 하는것에 신경써야할 단계이거나
일을 열심히 배워야할 단계일수 있다.
공부해서 벙커를 떠야지 라는 생각 미뤄야 할때가 있다.
만일 자신이 벙커에서 힘든 상황이면 자신의 수준이 거기에 맞기에 그 숙제를 하는것이다.
매단계별 숙제 열심히 하면 점점 좋은 상황으로 가게 되어있다.
제임스앨런의 생각의 지혜란 책을 보면 생각의 중요성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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