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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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2교대로 일하면서 덕수궁과 기타서울 풍경을 시진찍는 시설인을 방송하더라구요. 근데 충격은 그 분이 옥상 물탱크실 빈 공간에 텐트치고 사시더라구요. 긍정적인것은 좋지만 거지도 그런 사ㅇ거지가 없더군요. 옷은 깔금하게 입고 다니긴해도 제 보기에는 물탱크실에 사는건 상거지 라고 봅니다.그리고 제발 숙직하는 방에 살림 차리고 사는 노숙자 직원들은 없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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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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