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30년간 시설한 경험담 쓰레기 시설 만행들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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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철수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20회 등록일 18-10-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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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사 인맥으로 소장하는 놈 아는것 쥐뿔도 없음
재계약 안될까봐 조마조마함 갑사 화장실 양변기 교체할려고 저녁에함
소장이라는놈이 10분에 한통씩 계속전화함
눈오는날 직원들끼리 다치우고 철수해도 혼자 눈치움
결국 재계약안되니까 용역사 인맥으로 다른데 감

시설팀장이라는 새기는 밑에 기사들한테 일시키는데 차별해서 일시킴
만만하게 보이는 사람한테만 개념없게 일시킴 겉으로 잘해주는척하지만 하나도 직원위해 해주는게 없고 일만 잔뜩시킴
겉으로 잘해주는척 하지만 기사한테 쓸데없는 잔소리하고 환경도 그지같은곳에서 열받게함
환경이 그지 시궁창인데 팀장은 무슨 궁정 호화 주택을 원함 아주 빙신임
주말에 혼자 당직인데 전화로 일시킴
그리고 할거 없이 가만히 앉아있으면 아무일도 아닌데 일시킴
팀장만 생각하면 사직서만 생각남

나이든 사람 채용하면 거진 50대 이런사람들 채용하면 아주 머리가 지근지근 아프다
여기그만두면 갈데 없다는 마인드로 일을 아주 만들어서 함
갈데없어 그래 열심히 하는건 좋아 근데 꼰대 정신으로 나이어린 직원들을 힘들게 함


갑측 시설담당자는 아는것도 쥐뿔도 없어 그래서 엄청 피곤함
결국 갑측도 자기할일 용역사한테 뿌리고 나몰라라
소장도 일많으니까 자기할일 아니라고 나몰라라
팀장은 밑에기사한테 일던지고 나몰라라
결국 기사만 죽어난다

기사만 이래저래 새우등 터지는데
같은기사끼리 또 차별함
저기사 왜 일을 잘안해요 같이 일하면 일도 잘안해요
타부서 기사는 그거 왜 우리가 하죠
아주 가관이다
결국 시설은 개판이다 어느한군데 정상인데는 없다
소장이든 팀장이든 용역회사 사장이든 지식이 많고 적고 다필요없다 다 자기 이익을위해 돌아가고 같이 일하는것 뿐이다
언제든지 힘들게만 해봐라 언제든지 때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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