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도 다 겪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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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이름을 밝히면 안된다지만 나름 부득이 밝혀야만 할것 같아 그대로 밝힙니다. 백석역 부근 브라운스톤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와 구인코자 하니 면접한번 보자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메일로 이력서를 먼저 보내고 기다려서 시간정하고 정해진 날짜 약속에 맞춰 면접을 봤습니다. 보고나서 담당자가 그자리에서 바로 채용하겠다고 말을 하고 30일부터 일을 나오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 3시 50분에 문자한통 날라오더군요. \" 안녕하세요 브라운스톤입니다. 당사에 사정이 있어 부득이 ***님의 입사를 취소할수 밖에 없는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경우인지.....
내가 먼저 연락해서 지원한것도 아니고 자신들이 연락하고 채용까지 약속한 바람에 저는 아까운 금전적 시간적 손해를 고스란히 봤네요.. 제일 화나는건 이 모든걸 달랑 문자한통 보내고 이해해 달라고 하는 겁니다..... 갑질에 대해 그리고 시설관리직이라는게 비종사자 혹은 종사자사이에서조차도 비아냥과 조롱의 대상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를 조금이라도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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