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빨리 호백병마 탈출하고 싶은데 능력이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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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윤영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56회 등록일 19-01-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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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달만근 하고 세전 240여만원 세금 32여만원

11월 중순 입사라 11월 세금 적게떼서 이번에 많이 耽키걋볕

문제는 직급있는 주임 팀장급은 월급 이월된다네요

계속 다녀봤자 저게 제 미래가 될텐데 빨리 평범한곳이라도 옮기고 싶군요

암만 좆소기업 스xㄹx 이런곳도 최저임금 소급분 늦게 주거나 퇴직금 한달지나고 줬지만

월급은 꼬박꼬박 나왔는데 월급도 제때 안나오면 얼마나 쓰레기같은 개씹추노 좆소기업인지..

1,2,3,7,8,9 비수기라 자금상황 안좋아서 그렇다는데 망하는거 아닌지 모르겠군요..

32살 취업나이론 많지만 벌써부터 이렇게 먹고살기가 어려워서 앞으로 뭘해야될지...

보일러 24시간 풀 수동조작이라 근무시간엔 공부 불가능한데 전기산기 책 분철해놓고 보지도 않고..

근로계약서에 적힌 수당이랑 급여명세서 비교해보면 끝에 10원씩 차감했던데 원래 요런곳인지 물어봐야 겠어요..

중학교 진학때부터 뺑R이 돌리더만 창원은 왜케 살기 어려운 동네인지..

결혼 연애 집 차는 커녕 의식주를 해결하는 생계유지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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