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점점 시설폐인이 되어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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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박두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59회 등록일 19-02-19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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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36살 용역 공공기관 전기기사입니다. 지금까지 생각없이 돈벌려고 알바 공장교대생산직 택배 주유소 편의점 노가다로 일하다가 힘들고 더이상 갈때가 없어서 전기시설일 하는데 일이 편하니 안주할려고만 생각하네여 다른데 간다고 해도 적응할 자신도 없고 4년간을 기사생활하면서 배운기술도 없고 자격증따서 과장으로 가자니 돈 몇푼 더벌려고 책임감과 잡일만 많아지는거 같고 아무튼 점점 소심해지는거 같습니다. 결혼은 일찍이 포기했고요 시설에서 결혼하신분들 보면 2가지 부류인거 같습니다. 하나는 집안에 돈이 많거나 아니면 어렸을때부터 사귀어서 결혼한 경우이거나 점점 시간만 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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