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40대나이...보안보다는 시설이 그래도 비젼이 더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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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1,513회 등록일 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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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에도 좀 쓰긴 햇습니다만...

일단 제가 일하는 보안업체는 3교대 주주야야비비에 월 240입니다.
보안업에서는 최고수준입니다.
세후 217 받았습니다.
보안업게에서는 나름 대기업?에 속합니다.

보안하고 경비는 차이가 있다느데...
솔직히 잘 모르겟습니다.

둘다 교육 같이 받아요.
시험같이 보고 자격증도 같이 받습니다.

일반경비신임교육 이수증
3일교육받으면 다 나와요.

집에서 가까운 아파트경비 잠시 할려고 했더니
나이가 너무 젊다고? 빠구 여러번 먹어서 보안업체에 취직했습니다.

40대에 퇴직하고 직장알아보던중...어찌됫든 빨리 취직을 할 수 있어서 일단 이 업게에 발을 들였습니다.

문제는

보안에서 40대는 어중간한 나이입니다.

제 위로 주임3명하고 과장1명이 있는데, 과장이 총괄팀장이고 월 400 받고, 주임이 260받습니다.
주임1명당 팀원10명이고요.
3팀이 3교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주임달을려면...경력이 5년이상정도 되는 것 같고요.
과장이 경력이 10년이내요.
나이는 저랑 비슷...

40대에 시작한 저는..경력쌓아보앗자 직급 달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일반대원으로 끝날 것 같네요.

일시작은 3개월 걔약직으로 시작햇는데,...
이것 뭐 나보다 나이 2살 많은 사람 나이 많다고 2달후 바로 해고하는 거 보고
이 업게 빨리 발 떠야 것다 생각하고 알아보다가 시설관리에 눈이 들어오네요.

원래는 1년만 버티고 국비교육 전기학원다닐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아는 분 소개로 아파트기전반들어왔습니다.

월급은 15만원이 올랏고..ㅅ
출퇴근시간은 반으로 줄엇네요.

40대에 보안업체 다닐 수 있는 곳이 서울중심가뿐이 없어요.
전 서울 변두리 살거든요.
집근처라서 출퇴근이 너무 편해서 좋아요.

일단 열심히 일해볼려고 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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