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열심히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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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oju080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45회 등록일 02-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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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나쁘게만 보십니까
어려서 시설관리에 있다는것은 그만큼 남들보다 빨리 성공할수 있다는 얘기도 되지않을까요?
20대 중반에 주임되고 30대 중반에 소장되고 ...
자기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개발 많이 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
그러다 보면 오히려 더 나은 미래가 보이지 않을까요 ... 지금보다....
저도 시설관리도 해보고 크다는 건설회사도 다녀봤지만 현장에서 고생하는것보다 (물론 배운것도 많지만..) 시설관리하면서 시간도 많고 해서 자격증도 따고 하다보니까 그럭저럭 생활도 되고 월급도 많지는 않지만 최소월급은 아니라고 봅니다.
시간 있을때 자기개발에 힘써 보세요.. 지그보다는 나아질것입니다.



=============== 원본 글입니다. ===============
제발 젊은이들 시설관리 하지 마세요..
젊어서 할일이 없어서 용역시다바리를 할고 있습니까
여기 와봐야 사람취급못받아요.
인생망치고 싶으면 오세요..갗이 망가집시다.
그리고 왠만하면 식대포함해서 1600이하에는 가지 마세요.
그 월급이 계속 한회사를 다니면 올라간다고 생각하싶니까?
그리고 너무 고만고만한 회사 옮겨다니지 마세요.
남는 기사만 힘들고 용역회사사장놈들은 나간놈 돈 안나가서 좋고..그런걸 노리고 맨날 존나 열받는 월급만 줍니다. 뭔말인지 모르겠지? 아휴 바보들
그래도 들어오는 빙신들이 있어요. 뭔소린지도 모르지?
아휴 바보들..
격일제 삼교대를 젊은 놈들이 뭐 할것 없다고..아휴 답답해 멍청이들
용역 사장들보다 작업복 입고 지지리 못난 젊은 무지랭이들이 더 불쌍해보여..
없어보이고..
여자화장실 변기 뚪으러 다니는 지저분한 남자들..
참 할일없이 능력 없는 사람들..
돈이라고는 한달에 백만원 받으면서 직장가진것 처럼 좋아하는 바보같은 사람들..
늙은 사람은 먹고 살려고 할수없이 자격증 학원다니지만 시설관리하려고 그 비싼 학원비 내가면서 기술자격증 공부하는 어린 사람들..
답답한 사람들아 야근서면 만성피로때문에 생각만큼 자기발전의 시간이 없어용~
만성피로와 멜라토닌이 줄어서 내성이 약해져서 암이 쉽게 걸릴수있다니까..
시설관리공단이 돈 많이 벌었지.. 자격증공부하는 여러분들 덕택에..
기술자에게 돌아오는건 없어.
자격증수당?
안나와 씨바..
선임해야 오만원 나와..그런데 그건 자격증수당이라고 할수가 없어..
법적 책임자가 되는거야 이사람아..젊은 사람의 꿈이 주임이야?
소장은 연줄이 있어야 되고 수많은 기술 나부랭이들은 성공하면 주임이다.
주임 월급 궁금하지?
150만원 받고 다니고 있어 니미..
점심은 내돈주고 사먹고있어..
아 뽀너스는 없고 퇴직금은 있데..
기사들이 내가 150만원 받는다니까 나처럼 되고 싶어하겠지만 나 전기산업기사 자격도 있고 경력 13년이야 이사람들아..
아유 답답해라..괘로워도 슬퍼도 나는 안울어 캔디기사들아
모자란 사람들..
어리석은 사람들..
인생 다 포기한 사람도 시설 용역은 권하지 않어~
왜 용역회사 사장이랑 빌붙어서 사는사람들의 호주머니에 열쉼히 돈을 퍼주고 있지?
왜!!!!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어?
용역이 뭔줄이나 할어?
용역이란 쉽게 말해서 시설잡에 올라와 있는 99%의 회사를 말하기도 하고..
여왕벌을 먹여살리기 위한 방침!!!
여기서 여왕벌이란 와이프를 얘기하는게 아니라 용역사장및 기생출들..
너무 어렵나?
맞다!!! 앵벌이..
앵벌이라고 생각하면 쉽겠네..
열심히 벌어다 주고 하루하루 밥먹을 정도의 최저 생계비를 받는 사람들이 바로 기사들..
그냥 심심해서 써봤어요..
틀린 말도 있고 맞는 말도 있겠지요..
여러분들은 바보같은 짓하지 마세요.
이 글을 무시하면 진짜 사람취급못받는 사람이 됩니다.
또 용역사장만 욕할게 아니야..
합법적인 도둑놈들이거든..
나라와 용역회사랑 손잡고 일자리창출및 국가세액증대등 우리가 하는 일은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하지만 사람취급못받고 참..
애휴~~~~~ 그래 맨날 바보처럼 웃고 살아라..
우리나라는 참 좋겠다.
그래봐야 용역이야..서비스업X 파견근로X 우리 기사들..업장에 파견나온기억이 없는걸?
우린 처음부터 업장에서 일했어!!!!
업장 밖에서 존나 돈 땡까먹는 착한 사람들..잘 살아야지?
하기 그놈들 똑똑혀!
합법적이니까..열심히들 해봐
난 몇일있으면 이일 안해
용역이 있는한 난 이런일 안해
드러워서 못하겠어
시설관리하면서 벌어논 돈이 없어서 얘전처럼 배운게 이것이라 다시 돌아오곤 했지만 이젠 대출받더라도 이런 덫이아니 덫에 말리고 싶지 않다.
돈이 없기때문에 시설을 한거고 결국 용역간부들에게 저축들었던거고 남은건 피로..잃은건 청춘..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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