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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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ungi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01회 등록일 02-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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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 장 ]

표현이 좀 과격한것 아닌가 싶네요!
님도 시설관리일을 하신다면 그렇게 무시하는 듯한 말로 하시면 안되시죠!
개인의 주관이나 생각으로 모든 것을 임의로 판단해서는 안되다고 봅니다.
좀더 신중하고 객관적인 판단과 사실로서 말이나 행동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님에게 이런말을 한다고 해서 님에게 감정이나 불만이 있는것이 아닌점
아시기 바라며 전 단지 다수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게시판을 이용하는데 있어
지성인답게 한번 생각할것 두번 더 생각하는 자세로 말이나 행동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 ! 기운내시고 부자되세요 ! ^ ^




=============== 원본 글입니다. ===============
저번에 대우노조할때
난 개네들이 우리랑 월급이 비슷하거나 적을줄 알았어..
한달에 이백만원정도 받으면서도 그렇게 억울하다고 울고불고하며 생활이 안됀다고들 하던데..
우리 시설관리들은 백만원으로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나뵈~
원래 포기한 인생들이라..




=============== 원본 글입니다. ===============
뭐 뿔뿔이 다들 흩어져있으니
시설관리하는 사람은 무진장 넘쳐나는데 월급도 쥐꼬리만큼 받으면서 대모하는 건수는 한번도 없어..
아마 처우에 대만족하고 있는가봐^^
미화아줌매들도 미치겠다고 모여서 대모하던데..
우리 시설은 단합도 안돼..제각각이니까..
돌머리들만 잔뜩 모여있는 기술자들이라서 리더도 없어..
무시당할만해~
약오르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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