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노동절날 공무원들이 노조 결성한답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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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frem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61회 등록일 02-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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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날 공무원들이 노조결성을 한답시구 머리에 띠매고 거리집회를 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그런걸 보면서 뭘 느끼싶니까
아무 생각없지요?
하긴 용역사장및 임원진들 먹여살리느라 힘드시겠죠..
전 그런걸 보면 탱크로 확 밀어버리고 싶습니다.
공무원들이 우리보다 월급을 못받습니까 비젼이 없습니까..
니미 또 주오일 근무하자고 대모하는 것들을 보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아무 생각이 없지요?
제 대갈통이나 여러분의 두뇌나 그게 그거군요
지하에서 저임금에 야근서느라 정신이 몽롱해져서 먹고자고싸는거 말고는 별로 와닫는게 없지않나요..^^
시설관리하면서 좋은거 하나!!!!
세월이 존나빨리 갑니다.
걷잡을 수없이 여러분의 젊음과 기회를 빼앗아갈겁니다.
젊은이들이여 뺀찌를 놓으세요
첼라를 놓읍시다.
꽝가지고 그만 노세요
우리나라에선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자란놈들이라고 손가락질하는게 안보입니까?
지저분한 사람이라고 없입여김하는거 안보이나요?
1500에 청춘을 팔아버린 불쌍한 기계쟁이 전기쟁이들이여
내년에도 후년에도 1500가치밖에 안돼는 지하맨들이여
결혼해도 1500
애기를 낳아도 1500
물가와 함께 현1500가치로 살 인생들..
여러분들에게 가장 심한 말을 하겠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평생 시설관리 하십쇼^^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하겠습니까
1500이나 받는지 모르겠군..어떤 또라이들은 일나와서 자기돈으로 밥사먹고도 1500받는다고 우겨..더하기 빼기도 할줄 모르나봐~
낙천적으로 사십쇼
낙천적인건 바보들이랑 시설관리기사들이 최고봉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평생 시설관리만 하고 살았음 좋겠네요^^
자기일과 처우에 만족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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