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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changel7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09회 등록일 02-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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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려져 있는 글 잘읽어보았습니다.
저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에서 전기기사로 근무 하고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용역업체가 아닌 주민 자치회 소속입니다.
그러나 급여에서는 용역업체 보다 더못하지요
사실 저는 여기가 처음이랍니다. 물런 지금은 근무한지 10개월이 됬습니다.
처음 입사할 당시 이런 초보라는 딱지 때문에 제 권리도 제대로 주장하지 못했지요
그러나 저는 너무 억울한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입사당시 고용보험을 들어놓은게 있어서 정부에서 지원금이 월50만원씩 6개월간 나왔답니다. 이것도 부족했었는지 기존 근무자 월급보다 5만원 더깍아서 기타공제하고 79만원만 주더군요. 그리고 대부분 전기검침료도 받는 모양인데 저희는 모두 자치회에서 꿀꺽해버린 답니다. 정말 이곳은 망할놈에 아파트지요. 그리고 더미운것은 우리 전기 선임이랍니다.말로는 우리 생각하는척 하지만 ..그리고 하다못해 아가씨들 까지도 우릴 밥으로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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