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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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123456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57회 등록일 02-05-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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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이 맘에 안드세요?
찍어내는 방법 한가지 소개 합니다.

용역의 거래처중 상업용 빌딩도 있지만 아파트역시 재정의 한부분을 차지하는 거래처 입니다. 여러분중 상당수가 아파트 거주자라고 짐작됩니다.

용역및 관리소장이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가 동대표회장 및 위원 부녀회장 및 회원 되겠습니다.그들의 연령층은 다양해서 20대 부터 60대 까지 널리 퍼져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여러분들의 건물 관리 경력으로 대표 출마를 하면 100% 당선 이라는 거죠 .
나이는 20대도 무방 합니다. 반대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실력으로 보여 주세요. 그누가 우리의 경혐을 따라 오겠습니까. 사무업무는 모르셔도 무방합니다.

건설사역시 가장 피곤한 관리소장이 기술계통 소장입니다. 상당한 역활을 아파트에 하게 되실것입니다.
반대를 한다면 그사람은 용역의 사촌쯤 되는 사람 뿐일것입니다.

이는 아파트 소장및 관리직원들의 상당한 지원사격을 받을수 있는 투쟁방법이라 사료 됩니다. 아니 지금도 관리소장들 역시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한가지 걸리는것은 소장중엔 위탁관리가 자신들의 급여 지킴이 역활을 어느정도 해준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작은 상가소장들은 아파트소장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곳도 있거든요 그리될까 두려워 소장모임 내부에서도 용역의 찬반 대립이 있습니다.

허나 주택관리사는 건교부에서 만든것이라 어느정도 다른 소장들보다는 보장이 되니 우려할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주관사는 일몰제라는 것으로 약간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심중에 어떻역활을 하게 될지는 모릅니다만.

아파트 자치 관리와 위탁관리의 장단점은 주택관리사 시험서에 자세히 나왔습니다.
서점서 잠깐 보시면 파악 되실겁니다.(허나 자치관리가 단점이라고 지적한 사항은 현장에선 대부분 귀신 씨나락 까먹는 말씀 되겠습니다.)

그중 동대표 회장이 일정한 책임을 져야 할부분이 있다는것이 자치 관리의 단점이라면 단점이랄까 그것도 우리의 실력이라면 충분이 카바 할수 있습니다.

현재 사시는 아파트가 위탁관리 라면 관리소에 찾아가서 대표 만기가 언제인지 알아보시고 준비를 하십시요. (중간에 투표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주관사 수험서 참조)

대표가되서 하는일없는 용역회사를 동료 대표들에게 설명하고 자치관리로 돌리세요. 그뒤는 용역이 오히려 당신의 눈치를 살필것입니다. 생각해보세요 칼자루를 당신이 잡는 것입니다.

용역은 그만큼 재정 압박으로 쓰러지는 수가 늘어갈것입니다.
본인의 아파트는 이번 대표들의 임기가 코앞에 다가 왔습니다. 당연히 출마 해야죠.
함해보세요 재미또한 솔솔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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