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RE]ㅎㅎㅎ★★★동감,동감,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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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570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5회 등록일 02-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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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입니다. ===============

님 말씀 한쪽으론 일리 있습니다.

시설 관리 하던 실력으론 현장 가서 대모도 노릇 밖에 못합니다.
시설 관리는 우물안 개구리 입니다.

본인은 현장에서 11년간 근무 했습니다.
현재 친척 건물에서 시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이곳 건물 기초부터 옥탑까지 그대로 지울수 있습니다(자랑 할려는게 아니고 현장 근무 그정도 하면 그정도 실력이 됩다는 말입니다)

이쪽 분들은 기술력을 보니 현장가서 조수 노릇 밖엔 못하겠던군요. 특히 빌딩 근무자가 아파트 근무하던 경력은 안친다는 소리를 들없습니다....한마디로 지나 가던 개가 웃습니다. 현장 노가다 들이 들으면 도토리 키재기 한다고 할겁니다.

현재 시설관리 하던 경험에 사람에 따라 1~5년은 해야 일당 9만원 10만원 하는 기공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 현장의 장점은 본인이 업자가 될수 있다는 겁니다.
어디가나 남밑에선 별볼일 없습니다.
현장 기술이 갖추어 지고 적극적인 성격이라면 개인 가게를 차릴수 있습니다.

능력이 된다면 허가 업체를 차리던지 아니면 햐청업자로 뛰든지 하는거죠.
그때의 수입은 천차 만별이라 딱히 얼마 라고 할수 없군요

마지막으로 님께서 말씀하신 자기 계발이라는거 이곳 시설 관리쪽에선 자기 계발 아무리 해봐야 현장가면 조수급 입니다.
자격증 ? 현장 가면 실력 우선제일 주의 입니다.
쟈격증 아무리 많아 봐야 실력 없으면 조수 일당 줍니다.

★★★전적으로 님에 말에 동감 합니다.
용역좋다 하는사람은 용역업자 아니면,앞잡이 아니겠어요.

차라리 현장에서 고생하면서 돈 벌고 나중에라도 자기
사업할수 있는길 가는게 상책 이라는것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앞잡이의 감언이설에 속는 어리석은 선택들은 하지마시길
다같은 기술자 입장에서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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