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전기입문고민중...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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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말씀이세요..
예전보다 지금은 기술계통이 소외되는 현상이죠. 하지만 이분야는 용역이없던 시절 그래도
기술이 났다는 시절이있었기에 지금까지는 가능하지않았나 십네요..
지금은 저 주위를 보아도 공사 ,기사는 기본으로 가지고들있더라구요 저도 시설 4년째 늦은나이에 전공을 살려서 공부했고 공사 시공 쪽으로 갈려구요..님은 노하우 해서 사업하시던가 아님 공무원 꾸준히 노력하세요...시설은 들이지말고 나이먹으신다음에는 충분하니깐 그때 하세요...
=============== 원본 글입니다. ===============
선배님들 안녕하세요..(꾸벅..ㄱㄱ)
여기 글을 읽어보니 내 앞날이 참 순탄치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 작년에 전기과 대학4년 졸업하고 IT업게에 근무하다가 길이 아닌듯 싶어서 이렇게 전기에 뛰어들기 위해서. . . 기사.공사.소방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는 현장실무위주로 전기공사에 관한 실무지식을 익히고 싶습니다.
그런데 현장분야는 도대체 어떤 곳인지.....
막차를 탄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28의 나이에 현장으로 나가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현실에서..
어쩜... 한10년쯤 후에는 어느정도 몸값이 오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이 합리적인 생각을 한것인가요..??
물론 전기업계가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전 제가 몸담았던.. IT업게 보다는 변화가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어느분야나 계속 공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는 것처럼..
위인전에 나오는 사람들 처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부할 자세는 되어 있거든요..!!
제 생각은 한 5~7년 정도 현장실무를 배우면서 저의 지식과 접목을 시킨다음...
더욱더 지식을 발전 시켜 건축설비기술사를 취득하여...
능력인는 기술인이 되는 것입니다.. ( 소설같은 이야기 인가..?? *^^* --여하튼--)
하지만 현실은 너무 냉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찍히 이름있는 대학도 아니고.. 지금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실력도 안돼고..(영어를 못하거든요..)
개인사업업체에 입사하여..
한 5~7년 동안은 어떻게 한다고 하지만....(박봉이라도 일만 제대로 배울수 있는 곳이라면)
그 후에.. 저의 능력이 어느정도(중급??)의 실력이 되었다고 해도..
저 같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시장이 적다면 ...
그 나이에 전업을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한마디로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가지 방향으로 전기직 공무원을 생가하기도 합니다.
(한 2.3년 준비하면 꼭 기회는 올거라고 믿거든요..)
어차피 현장고생을 해서 간 길이나
공무원 생활로 간 길이나 10년이후에 별 차이가 없다면 전 공무원을 택할려고해요..
공무원은 처음에는 좋은것 같지만...
봉급인상 폭이 적은지라... (앞으로 계속 인상된다는 희소식은 있지만...)
또 인생의 종착역과 경휴지가 확정된 빤한 인생은 조금 재미없는 인생을 사는건 아닐까해서 입니다.
(나름대로 여가를 즐기며 살수는 있겠지만.. 금전적으로 그런 공무원은 얼마 없는것 같더군요.)
지금 너무나 생각이 많습니다.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현장쪽으로 진출할때 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말씀부탁드립니다.
제 앞날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할수 있도록 현장(공사)업무의 전망과 조언
혹.. 전기공무원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내용(리풀) 부탁드립니다.
그럼 ... 선배님들의 후배사랑을 기다리겠습니다.
메일도 가능 ---> snappy21@hanmail.net <---
예전보다 지금은 기술계통이 소외되는 현상이죠. 하지만 이분야는 용역이없던 시절 그래도
기술이 났다는 시절이있었기에 지금까지는 가능하지않았나 십네요..
지금은 저 주위를 보아도 공사 ,기사는 기본으로 가지고들있더라구요 저도 시설 4년째 늦은나이에 전공을 살려서 공부했고 공사 시공 쪽으로 갈려구요..님은 노하우 해서 사업하시던가 아님 공무원 꾸준히 노력하세요...시설은 들이지말고 나이먹으신다음에는 충분하니깐 그때 하세요...
=============== 원본 글입니다. ===============
선배님들 안녕하세요..(꾸벅..ㄱㄱ)
여기 글을 읽어보니 내 앞날이 참 순탄치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전 작년에 전기과 대학4년 졸업하고 IT업게에 근무하다가 길이 아닌듯 싶어서 이렇게 전기에 뛰어들기 위해서. . . 기사.공사.소방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는 현장실무위주로 전기공사에 관한 실무지식을 익히고 싶습니다.
그런데 현장분야는 도대체 어떤 곳인지.....
막차를 탄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28의 나이에 현장으로 나가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현실에서..
어쩜... 한10년쯤 후에는 어느정도 몸값이 오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 생각이 합리적인 생각을 한것인가요..??
물론 전기업계가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전 제가 몸담았던.. IT업게 보다는 변화가 적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어느분야나 계속 공부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는 것처럼..
위인전에 나오는 사람들 처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부할 자세는 되어 있거든요..!!
제 생각은 한 5~7년 정도 현장실무를 배우면서 저의 지식과 접목을 시킨다음...
더욱더 지식을 발전 시켜 건축설비기술사를 취득하여...
능력인는 기술인이 되는 것입니다.. ( 소설같은 이야기 인가..?? *^^* --여하튼--)
하지만 현실은 너무 냉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찍히 이름있는 대학도 아니고.. 지금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실력도 안돼고..(영어를 못하거든요..)
개인사업업체에 입사하여..
한 5~7년 동안은 어떻게 한다고 하지만....(박봉이라도 일만 제대로 배울수 있는 곳이라면)
그 후에.. 저의 능력이 어느정도(중급??)의 실력이 되었다고 해도..
저 같은 인력을 필요로 하는 시장이 적다면 ...
그 나이에 전업을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한마디로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한가지 방향으로 전기직 공무원을 생가하기도 합니다.
(한 2.3년 준비하면 꼭 기회는 올거라고 믿거든요..)
어차피 현장고생을 해서 간 길이나
공무원 생활로 간 길이나 10년이후에 별 차이가 없다면 전 공무원을 택할려고해요..
공무원은 처음에는 좋은것 같지만...
봉급인상 폭이 적은지라... (앞으로 계속 인상된다는 희소식은 있지만...)
또 인생의 종착역과 경휴지가 확정된 빤한 인생은 조금 재미없는 인생을 사는건 아닐까해서 입니다.
(나름대로 여가를 즐기며 살수는 있겠지만.. 금전적으로 그런 공무원은 얼마 없는것 같더군요.)
지금 너무나 생각이 많습니다.
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현장쪽으로 진출할때 저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말씀부탁드립니다.
제 앞날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할수 있도록 현장(공사)업무의 전망과 조언
혹.. 전기공무원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내용(리풀) 부탁드립니다.
그럼 ... 선배님들의 후배사랑을 기다리겠습니다.
메일도 가능 ---> snappy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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