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기 그리고 치욕, 그리고 시설관리--제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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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이야기다...
월급적고 혈기왕성할때라서 노조식으로 급여좀 올려볼려고
스트라이크 일으키려고 하였다.
그랬더니 그중 스파이가 있더군,
18용역사원중에 스파이라니,
철없는 생각이었다.
사는게 그렇거늘,
단합을 하여도 힘들거늘 같은 노동자끼리 그러다니,
정말 치욕스러운 꼴도 봤다.
우리가 어디 인간다운 생활을 하였는가?
그렇게 까지 생활하면 급여가 올라가는가?
내 나이 30대 중반에 들어서니 참철없는 생각이었다는걸 절감한다.
그러나 지금도 생각해보건데 시설관리 10여년에 보수가 너무나 형편없었으며
사람다운 생활을 하고 싶었다.
자 다들힘내시고 맡은자리에서 묵묵히 우리의 할일을하자,
옮겨 봤자 그게그거, 사람귀하면 보수올라간다.
그럼 이만 줄인다.
월급적고 혈기왕성할때라서 노조식으로 급여좀 올려볼려고
스트라이크 일으키려고 하였다.
그랬더니 그중 스파이가 있더군,
18용역사원중에 스파이라니,
철없는 생각이었다.
사는게 그렇거늘,
단합을 하여도 힘들거늘 같은 노동자끼리 그러다니,
정말 치욕스러운 꼴도 봤다.
우리가 어디 인간다운 생활을 하였는가?
그렇게 까지 생활하면 급여가 올라가는가?
내 나이 30대 중반에 들어서니 참철없는 생각이었다는걸 절감한다.
그러나 지금도 생각해보건데 시설관리 10여년에 보수가 너무나 형편없었으며
사람다운 생활을 하고 싶었다.
자 다들힘내시고 맡은자리에서 묵묵히 우리의 할일을하자,
옮겨 봤자 그게그거, 사람귀하면 보수올라간다.
그럼 이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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