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제일씨큐리티는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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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심정 이해합니다^^
저두 그런적이 있었죠
의정부에 위치한 성모병원인데여
저두 거기서 무시당햇져
ㅎㅎ
구래더 이력서 달라거하고 박차고나왓슴돠
벌써 작년일이네여
지두 시설일하문서 사람무시하거 나이거참나
거긴 아직두 벼룩시장에 허구헌날 구인광고하더군여
님들 거긴 가지마세여
다른말은 안하겟습니다.
사람 맨날 뽑아여 그러면 어떤데지 알겟져^^
우리 힘냅시다. ^^
그리고 건물관리는 지덜이 아라서 하라고하고 우린딴거합시다
낮에일하눈 직장에서여^^
그럼 행운이 있기를~~~
=============== 원본 글입니다. ===============
아 그리고 이력서를 못찾아왔는데 그게 억울하군요.
이력서 다시 만들어야지..
제일씨큐리티라는 곳은 제가 면접 본 곳 중에서는 제일 자존심이 많이 상했던 곳이
두번째로 면접볼때 자존심이 상했던 곳은..
아엠에프때 중앙일보본사에서 취업박람회를 했었는데 그때 시설관리에서는 유일하게 그 유명한 악덕용역인 명호종합개발이 있더군요.
그때의 임금이 고딩알바여학생보다 못해서 자존심 상했었는데..볍원건물 일년동안 수습기간이라고 60만원준데요~ 웃겼죠..
이번 재일씨큐리티라는 곳은 그때의 엽기를 뛰어넘었어요.
정말 기가막혀서 말이 안나오고 숨이 헉헉막히는 수준이었슴~~!
몇일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기분이 나쁠수가있을까요.
여러분도 엽기라든지 충격을 경험하고 싶으신분은 그곳에 면접보러 가세요^^
단 임산부나 노인 혹은 심장이 약하신분은 절대 접근금지^^
=============== 원본 글입니다. ===============
기억해 두시고 아예 면접보러 가지 마세요
제일씨큐리티라는 회사는 만들어진지 몇년 안된 회사라 시설보다는
경비나 미화가 더 많은 곳입니다.
거기 사장이 종근당에서 임원으로 있다가 정년퇴임한 사람인데 아주 악질놈이에요
면접볼때 왠만큼 자존심 상할 각오를 하고 가셔야할겁니다.
야 너 자기소개해봐~ 자기소개할줄도 모르냐? 면접 안봐봤어?
회사 자주옮겼네 여기왔다가 일배우면 또가겠네~ 이런 경력으로 130을 달라고그래?
양심이 있냐?
너 왜 이력서 자필로 안써왔어 손가락 다쳤냐?
어쭈? 양복은 왜 안입었어...기본이 안돼있군
안써!!!
여러분 용역회사가 무슨 대단한 곳이라고 니미럴 그런 수모까지 받아가면서 면접을 보시렵니까..
전 솔직히 가래침이라도 확 뱉고 오고 싶었지만
나이든사람에게 그럴순 없고 그냥 왔어요.
그리고 무슨 대단한 곳이라고 이력서를 스무통을 넘게 받아놨더군요
웃겨서 말이 안나옵니다.
그중에 골라서 쓸태니 그렇게 예의없이 대해도 된다는 생각이겠지요.
업장에서도 무시당하더니 참 면접보러 가서도 이렇게 수치스러운 일을 당하다니
기억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일씨큐리티.. 고암이나 한덕보다 더 악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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