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제일씨큐리티는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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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cdc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97회 등록일 02-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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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리에서 따끔하게 혼내줬어야지여..



=============== 원본 글입니다. ===============
기억해 두시고 아예 면접보러 가지 마세요
제일씨큐리티라는 회사는 만들어진지 몇년 안된 회사라 시설보다는
경비나 미화가 더 많은 곳입니다.
거기 사장이 종근당에서 임원으로 있다가 정년퇴임한 사람인데 아주 악질놈이에요
면접볼때 왠만큼 자존심 상할 각오를 하고 가셔야할겁니다.
야 너 자기소개해봐~ 자기소개할줄도 모르냐? 면접 안봐봤어?
회사 자주옮겼네 여기왔다가 일배우면 또가겠네~ 이런 경력으로 130을 달라고그래?
양심이 있냐?
너 왜 이력서 자필로 안써왔어 손가락 다쳤냐?
어쭈? 양복은 왜 안입었어...기본이 안돼있군
안써!!!
여러분 용역회사가 무슨 대단한 곳이라고 니미럴 그런 수모까지 받아가면서 면접을 보시렵니까..
전 솔직히 가래침이라도 확 뱉고 오고 싶었지만
나이든사람에게 그럴순 없고 그냥 왔어요.
그리고 무슨 대단한 곳이라고 이력서를 스무통을 넘게 받아놨더군요
웃겨서 말이 안나옵니다.
그중에 골라서 쓸태니 그렇게 예의없이 대해도 된다는 생각이겠지요.
업장에서도 무시당하더니 참 면접보러 가서도 이렇게 수치스러운 일을 당하다니
기억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제일씨큐리티.. 고암이나 한덕보다 더 악질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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