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욕할사람일지마시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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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글 이해는 가지만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이 현실이 온것은 용역 회사를 시설관리인들이 키워왔다고 생각합니다. 용역회사가 이 땅에 존재가치가있다고생각하십니까 ? 기계,전기,소방등등 자원 하나 제대로 안나는 나라에서 시설관리는 국가적, 경제적등등으로 볼때 매우 중요한 분야 이지요? 그런네 시간이 흐르면서 용역 회사라는 흡혈귀 같은 법이 만들어 지면서 시설 관리인들의 인건비 착취로인한 생존권을 위협받고있습니다. 이것은 이분야 종사들 개개인이 용역회사에는 처음부터 인정을 안하고 면접거부 등등으로 맞서야 했읍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절대적으로 용역 회사가 범람하고있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이 분야 종사자들 자신은 어떠 하였는가를 심각하게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천대 받는 직업일 지라도 본인 하기 나름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우 나쁘니 신세 한탄만 하고 출근 하여 잠이나자고 고스톱이나 치다 퇴근하고 뭐 다는 아니라 믿지만 거의 대다수가 이런식의 생활을 한것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어느 멍청한 사업주가 이런 사람한테 월급주려 하겠습니까? 물론 님이 그렇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해 마십니요. 이러다보니 흡혈귀와 다름없는 용역 회사가 법람 한것입니다.
저 또한 흡혈귀를 저주하는 사람입니다. 대동단결하여 용역회사 몰아냅시다.
그럼20000......... 님의 건승을빌며.......
=============== 원본 글입니다. ===============
읽기전에 욕할사람은 읽지마시요....(경고)
아 진짜 속터지네... 시설인들 보세요... 누가 용역을 가라고 등 떠밉디까?...
삶의 무게에 겨워서? 아님 처자식때문에...?
일이편해서...? 간쓸게 다빼노아서...? 노는거보단나아서...?
이중에 하나는 누구나 들어갈거라고 보는데요...
시설일중 수도권은 거의 용역이 맡고있다고해도 과언이아니져.....
그렇지만 용역두 용역나름이라고.. 악덕용역.. 머머머머 말않해두 다들잘알고 계실듯...
그렇지만 좋은용역없어요.. 거의가 악덕이라고 봐야합니다....
시설인들이여... 과거를 생각해보세요... 불과15년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닌듯합니다..
우리의 선배들이 망쳐노은 현실을 우리는 밟지맙시다... 저두 다른일을 한동안했었지요... 자격증 남들가진만큼은 가지고 있엇고요... 지금야간당직서고.. 낮에논다고요? 조아하시는분게세요? 저두 나이어릴땐 그게조았지요.. 자기시간나고...
남들누리지 못하는 자유를 느끼고... 30넘어서 야간당직 잠시만서보세요.. 물론밤에잠자지만.... 그건 자는게 아니에요... 처자식은.... 젊을때는 그걸 모른답니다... 그렇다고 제가 건강이 안조았던건아니에여... 고등학교때까지 학교 복싱대표 했으니깐요...
나이먹어서 건강에 대한보상 다받을거 가터요? 그땐용역두 우리를 경비쯤으로 패물취급한답니다.. 일반회사와같이 복지혜택이 좋다면 이런말않하지요.. 젊어서 모를때 이런피해감수하면서 우리는 교대근무를하는거에여...... 그렇다고 보수가많아요?... 저는 힘들게 자격증을 왜취득했나 후회까지들어요...
어설픈.. 아직 이길을 잘모르시는분들... 다보시요... 노력해서 백날 전기기사 보이라
냉동가스소방등등 다따보세요... 차라리 그시간에...알바해서 돈더벌어서 조그만 장사하는게 더나아요...죽어라 노력해야.. 대부분이 연2천안넘을거에요.... 전 위에 열거한 자격다가지고 잇습니다... 그렇지만.... 제여동생은 급여가 저보다 훨신많답니다.... 저두 일근하는데 갈려면 충분히가지만... 거기서 적응이된체로 안주할까봐 어떡하든 빨리 여리를 뜨려고 지금도 그냥 제목표(공사) 달성할때까지 기다리고 잇답니다.. 어설프게 끼어드시려는분들 보세요..
이건기술인이아니라 단순히 기계 s/w넣고 남은시간은 변기나 뚫고 잡일하는 그런 직종입求 물론 저는그런일은 않합니다만 이직종을 뜰려는 사람중의 하나로서 입장을 밝힘니다 ..
기계가동일지백날쓰면 뭐합니까? 반박하시는분들 계시지요? 일지쓰게 만들려면 그만큼 기계에
애착을 가져야할텐데 이계통에서 자기자신이 보는 기계 원리도 모르는사람 많지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저 지금 직영에 근무하지만 용역 갈것같으면 아무리 이루어노은게 있어두 절대 이짓안합니다... 아래사람 대하기도 미안하고.. 백날해봐야 용역딱가리.......
이생활에 만족하시는분들은 어쩔수 없습니다만.... 그런분들이 있는한 이계통은 더이상의 무엇도 아니 경비나 미화신세로 전락할날이 머지않았다는게 눈에 보이는군요...
이상은 독일과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한잔한놈이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대우 나쁘니 신세 한탄만 하고 출근 하여 잠이나자고 고스톱이나 치다 퇴근하고 뭐 다는 아니라 믿지만 거의 대다수가 이런식의 생활을 한것을 부정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어느 멍청한 사업주가 이런 사람한테 월급주려 하겠습니까? 물론 님이 그렇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해 마십니요. 이러다보니 흡혈귀와 다름없는 용역 회사가 법람 한것입니다.
저 또한 흡혈귀를 저주하는 사람입니다. 대동단결하여 용역회사 몰아냅시다.
그럼20000......... 님의 건승을빌며.......
=============== 원본 글입니다. ===============
읽기전에 욕할사람은 읽지마시요....(경고)
아 진짜 속터지네... 시설인들 보세요... 누가 용역을 가라고 등 떠밉디까?...
삶의 무게에 겨워서? 아님 처자식때문에...?
일이편해서...? 간쓸게 다빼노아서...? 노는거보단나아서...?
이중에 하나는 누구나 들어갈거라고 보는데요...
시설일중 수도권은 거의 용역이 맡고있다고해도 과언이아니져.....
그렇지만 용역두 용역나름이라고.. 악덕용역.. 머머머머 말않해두 다들잘알고 계실듯...
그렇지만 좋은용역없어요.. 거의가 악덕이라고 봐야합니다....
시설인들이여... 과거를 생각해보세요... 불과15년전만해도... 이정도는 아닌듯합니다..
우리의 선배들이 망쳐노은 현실을 우리는 밟지맙시다... 저두 다른일을 한동안했었지요... 자격증 남들가진만큼은 가지고 있엇고요... 지금야간당직서고.. 낮에논다고요? 조아하시는분게세요? 저두 나이어릴땐 그게조았지요.. 자기시간나고...
남들누리지 못하는 자유를 느끼고... 30넘어서 야간당직 잠시만서보세요.. 물론밤에잠자지만.... 그건 자는게 아니에요... 처자식은.... 젊을때는 그걸 모른답니다... 그렇다고 제가 건강이 안조았던건아니에여... 고등학교때까지 학교 복싱대표 했으니깐요...
나이먹어서 건강에 대한보상 다받을거 가터요? 그땐용역두 우리를 경비쯤으로 패물취급한답니다.. 일반회사와같이 복지혜택이 좋다면 이런말않하지요.. 젊어서 모를때 이런피해감수하면서 우리는 교대근무를하는거에여...... 그렇다고 보수가많아요?... 저는 힘들게 자격증을 왜취득했나 후회까지들어요...
어설픈.. 아직 이길을 잘모르시는분들... 다보시요... 노력해서 백날 전기기사 보이라
냉동가스소방등등 다따보세요... 차라리 그시간에...알바해서 돈더벌어서 조그만 장사하는게 더나아요...죽어라 노력해야.. 대부분이 연2천안넘을거에요.... 전 위에 열거한 자격다가지고 잇습니다... 그렇지만.... 제여동생은 급여가 저보다 훨신많답니다.... 저두 일근하는데 갈려면 충분히가지만... 거기서 적응이된체로 안주할까봐 어떡하든 빨리 여리를 뜨려고 지금도 그냥 제목표(공사) 달성할때까지 기다리고 잇답니다.. 어설프게 끼어드시려는분들 보세요..
이건기술인이아니라 단순히 기계 s/w넣고 남은시간은 변기나 뚫고 잡일하는 그런 직종입求 물론 저는그런일은 않합니다만 이직종을 뜰려는 사람중의 하나로서 입장을 밝힘니다 ..
기계가동일지백날쓰면 뭐합니까? 반박하시는분들 계시지요? 일지쓰게 만들려면 그만큼 기계에
애착을 가져야할텐데 이계통에서 자기자신이 보는 기계 원리도 모르는사람 많지요.. 이것이 현실입니다... 저 지금 직영에 근무하지만 용역 갈것같으면 아무리 이루어노은게 있어두 절대 이짓안합니다... 아래사람 대하기도 미안하고.. 백날해봐야 용역딱가리.......
이생활에 만족하시는분들은 어쩔수 없습니다만.... 그런분들이 있는한 이계통은 더이상의 무엇도 아니 경비나 미화신세로 전락할날이 머지않았다는게 눈에 보이는군요...
이상은 독일과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한잔한놈이 몇자 끄적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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