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불쌍한 주임들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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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gomusi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79회 등록일 02-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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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주임들도 기사나가면 맞교대 하던데요..기사를 구하질 않더군여..
인원수는 줄이고 월급은 않오르고 이제주임들도 짤릴판국이니, 선임도 안해도
되다는데요..위탁업체 에서 면허걸어도 된다는데요..법이 개정되었다는데 몸조심하시길
불쌍한 주임들 파리목숨이지요..
각사업장에 있는 윗분들 아시기전에 빨리들 다른길 알아보시길
자격증 따서 주임할려고 마음먹은 기사님들 그냥기사로 있는것이 좋을걸요..
아마 잘리는건 주임들일걸요...



=============== 원본 글입니다. ===============
새상에 믿을놈 하나없다!
주5일근무가 확산되면서 격주5일근무는 일상화 되었다.
덕분에 시설직 일근자들도 그덕을보고있다.
하지만 맞교대 하는사람들은 상대적인 상실감만 더蠻側資獵
우리나라에서 맞교대하는 전기,기계실 사람들 생각해주는 이가 누구있나?
아무도없다 .
심지어 같이 근무하는 일근자(주임)도 똑같다. 자기는 그렁함정에서 벋어난것만
다행으로 여기는것같다.
어디에 호소해야 마음이라도 좀 시원해질까?
없다.아무리 생각해봐도없다.주임도 마찬가지다 .근무조건은 자기랑 이해를 달리하니
신경을 않쓴다 시설직,용역,부당한대우 이런단어에서는 의기투합할수 있지만 이야기가
근무조건으로 옮겨가면 서로할말이없다.
맞교대의 부담감은 오직맞교대 하는사람들이 짊어지는 짐인가보다.
방법은 떠나는 방법밗에 없는데 별대책이 없으니 문재다.
어찌해야하나 어찌해야하나 이상실감 이외로움을 벗어날수있는길은 진정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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