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그렇진 않죠!!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acdc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32회 등록일 02-07-13 00:00

본문

지금 현재시설관리 에서의 선임자의 근무방식이 어떤지는 잘모르겠읍니다만.
어떠한 경우에라도 근무맞교대 그러한문제와 주임을 결부시키면 곤란할줄 압니다.
주임은 주임나름대로의 퇴근후에라도 항시(24시간) 사실전기실에 대한 책임과 그럼으로 해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읍니다.
사실본인또한 옜날에는 격일근무하며 위로 전기주임양반 (^^ 나이동갑이었음다)
과 같이 근무하면서 한번도 그러한 불만은 없었읍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격일근무하며 진짜 이악물고 기사공부했었읍니다.
명절때 아침에 도시락싸들고 출근하며 나도열심히 공부,노력하여 당당히 일근전기과장
한번하자 는게 항상그당시에 온몸에 충만했었읍니다.
글쓴님을 탓하는것이아니라.. 진심으로 님의 발전을 위하여 쓰고있읍니다.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직장으로 가십시오.. 승진도 하고 일근도 하고여...
그러나 절대 용역은 가지말라고 말하고 싶읍니다.
저의 답글이 어떠하신지 ...
건투를...^^




=============== 원본 글입니다. ===============
새상에 믿을놈 하나없다!
주5일근무가 확산되면서 격주5일근무는 일상화 되었다.
덕분에 시설직 일근자들도 그덕을보고있다.
하지만 맞교대 하는사람들은 상대적인 상실감만 더심해지고있다
우리나라에서 맞교대하는 전기,기계실 사람들 생각해주는 이가 누구있나?
아무도없다 .
심지어 같이 근무하는 일근자(주임)도 똑같다. 자기는 그렁함정에서 벋어난것만
다행으로 여기는것같다.
어디에 호소해야 마음이라도 좀 시원해질까?
없다.아무리 생각해봐도없다.주임도 마찬가지다 .근무조건은 자기랑 이해를 달리하니
신경을 않쓴다 시설직,용역,부당한대우 이런단어에서는 의기투합할수 있지만 이야기가
근무조건으로 옮겨가면 서로할말이없다.
맞교대의 부담감은 오직맞교대 하는사람들이 짊어지는 짐인가보다.
방법은 떠나는 방법밗에 없는데 별대책이 없으니 문재다.
어찌해야하나 어찌해야하나 이상실감 이외로움을 벗어날수있는길은 진정없는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