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용역회사 본사근무자입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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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의 말뜻을 이해 못하셨군요. 첫번째 글에 壅資 똥만지고 하수구 뚫고?
용역본사는 그런일 안하는거 같아요?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지요 그 환경을 이해는 못하더라
도 그사람의 마음을 외곡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원본 글입니다. ===============
만들어라 이 좋은시분아 하하히
그래서 배불러서 배가 확 디집혀라.
나도 년봉2,800정도 받는 사람인데
여기 심심해서 와보면 용역회사 좀먹는 회사고
구인란도 원 개 ** 같아 보진 않고
시설마당에 가보면 정말 고생하는분께 열심히 하여서 다 잘될스면 바랍니다.
당신도 용역직원이면서 괴리를 느기는줄 압니다만 왜 빠져나오지 못하셔요
전 알아요. 왜냐면 그래도 똥파고 노가다보다는 낮다고 당신스스로 합리화하고 있으며
이게 더 편하니까 그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요
저도 기전실장으로 년 1720만원받고 일근하고 ,다른직원 결근하면 당직서고
한적이 엊그제예요.
그렇지만 참고 참았죠..
내일을 위해 열씸히 사세요
리플달지 말고 그럼 안녕히
=============== 원본 글입니다. ===============
약간의 오해가 있는듯 싶어 풀고자 합니다.
우선 저도 용역회사가 싹 없어질수 있다면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시설계통의 현상황(막노동 개잡부)에 울분을 금치 못합니다. 진짜로 이계통은 이제
끝난것인가. 고민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제게 힘이 있다면 하늘과 땅이 멧돌이 되어 그렁그
렁 갈아 버리고 싶을 정도 입니다. 저도 시설인의 한사람으로서 지금은 미약하지만 우리가
모여야 하며 모인힘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여서 뒤집지 않는한 전망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에 이야기 하고자 했던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간업?(용역)이 번창하 있
고 현시점에서 게시판에 올린글들이 악덕 용역 회사에 대한글이란 것을 알지만 열심히 노력
하는 용역회사도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땅 파서 장사 하냐구요? 저희 회사는
은행파서 장사합니다. 본사에서 근무하다보면 돈의 흐름이 어느정도 보입니다. 계약금액이
있고 인건비가 있고 회사이윤이 있고 지출이 있습니다. 뻔히 보이는 장사.......
좀더 실천적인 비판과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제가 직장문제로 고민하는 것은 이계통을
아예 떠나서 이생각 저생각 않고 살것인지와 아니면 진짜로 제대로된 용역회사를 만들어 보
고 싶은 욕심입니다. 제 소견입니다. 많은 충고와 질타 부탁드립니다.
아참 대기업에서 명예퇴직하고 용역회사 차리는거 저도 문제라고 생각해서 쓴것입니다. 약간
의 오해가 있는듯 해서.......
오늘도 밝은 해가 떠올랐습니다. 밝은하늘아래 밝게 살수 있는 그날이 오도록 열심히 살겠습
니다.
용역본사는 그런일 안하는거 같아요? 사람마다 환경이 다르지요 그 환경을 이해는 못하더라
도 그사람의 마음을 외곡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원본 글입니다. ===============
만들어라 이 좋은시분아 하하히
그래서 배불러서 배가 확 디집혀라.
나도 년봉2,800정도 받는 사람인데
여기 심심해서 와보면 용역회사 좀먹는 회사고
구인란도 원 개 ** 같아 보진 않고
시설마당에 가보면 정말 고생하는분께 열심히 하여서 다 잘될스면 바랍니다.
당신도 용역직원이면서 괴리를 느기는줄 압니다만 왜 빠져나오지 못하셔요
전 알아요. 왜냐면 그래도 똥파고 노가다보다는 낮다고 당신스스로 합리화하고 있으며
이게 더 편하니까 그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요
저도 기전실장으로 년 1720만원받고 일근하고 ,다른직원 결근하면 당직서고
한적이 엊그제예요.
그렇지만 참고 참았죠..
내일을 위해 열씸히 사세요
리플달지 말고 그럼 안녕히
=============== 원본 글입니다. ===============
약간의 오해가 있는듯 싶어 풀고자 합니다.
우선 저도 용역회사가 싹 없어질수 있다면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시설계통의 현상황(막노동 개잡부)에 울분을 금치 못합니다. 진짜로 이계통은 이제
끝난것인가. 고민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제게 힘이 있다면 하늘과 땅이 멧돌이 되어 그렁그
렁 갈아 버리고 싶을 정도 입니다. 저도 시설인의 한사람으로서 지금은 미약하지만 우리가
모여야 하며 모인힘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여서 뒤집지 않는한 전망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에 이야기 하고자 했던 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간업?(용역)이 번창하 있
고 현시점에서 게시판에 올린글들이 악덕 용역 회사에 대한글이란 것을 알지만 열심히 노력
하는 용역회사도 있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땅 파서 장사 하냐구요? 저희 회사는
은행파서 장사합니다. 본사에서 근무하다보면 돈의 흐름이 어느정도 보입니다. 계약금액이
있고 인건비가 있고 회사이윤이 있고 지출이 있습니다. 뻔히 보이는 장사.......
좀더 실천적인 비판과 노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제가 직장문제로 고민하는 것은 이계통을
아예 떠나서 이생각 저생각 않고 살것인지와 아니면 진짜로 제대로된 용역회사를 만들어 보
고 싶은 욕심입니다. 제 소견입니다. 많은 충고와 질타 부탁드립니다.
아참 대기업에서 명예퇴직하고 용역회사 차리는거 저도 문제라고 생각해서 쓴것입니다. 약간
의 오해가 있는듯 해서.......
오늘도 밝은 해가 떠올랐습니다. 밝은하늘아래 밝게 살수 있는 그날이 오도록 열심히 살겠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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