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용역...안망하는게 용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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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kk6805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19회 등록일 02-08-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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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용역에 급여나 처우에 신물이나서 나왔는데요..
하하 웃기는건 2달째 사람을 못구했답니다
연봉 1500에..킥킥..흐미 쪽팔려 이룬.. 고등학생 아르바이트도 아니구...
꼴에 원하는건 드럽게 많아요...
갑측에서 35살 이하는 안된데요..그래서 제가 관리부 계장보구
걍...구하지말구 일하라구 했죠...누가 오지도 안으니까
여러분..연봉 2000이하는 가지 마셔요..
글구...1400..1500..1600 이따위 연봉 올리지두 마셔 용역회사 사장넘들아
뭐..올리겠다구..이룬 XXX들이 있나,<------용서하셔여..열받아서 그러니까요
그리구 그놈에 야간에 사람없으면 뒈지나?
의사보구 누가 숨넘어간다구 밤에 나오라구 해바...나오는가?
얼어 뒈지기 싫으면 야간 근무 수당을 주던가 도둑놈들아..
관할 노동 사무소에 고발할라다가 우리 지하 벙커 사업장 한개밖에 없는
울 소장(사장) 인생이 불쌍해서 놔뒀죠
예전에 제가 과장한테 노동법 얘기하며 엄포놨더니 선동하지 말구 나가래요
그래서 몬나간다구 과장 니가 나가라구 했죠...
씨벌~ 그러면서 핏대 올리길래 변기 뚤으러 간다구 웃으며 나왔죠
머리에 환기좀 시키고자 가볍게 &#50043;봤습니다
여러분 말이 거슬렸다면 용서하시구..우리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역량을 키워요
시설인들이여..힘을 내시고 계획을 세우면 좋은일이 반드시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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