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우리한번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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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zyaang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00회 등록일 02-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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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설관리분야에서 다니기싫은용역회사 근무하시느라 고생많습니다..
오늘도 구인란보니 정말 분통이 터지네요..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왔나 정말 심각한 문제네요
우리 시설인들은 이제 어찌해야 될까요??
생각같아선 우리 시설인모두 지금당장 광화문에라도 모여 농성이라도하고싶군요
아마 여러분도 같은생각일겁니다
그러나 그게 쉽지가 않은가봐요..불만의 소리는 많은데 구체적인 대안은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시설관리모든용역회사는 수출많이해서 달러를 벌어들이는것도 아니고
오직 직원들 인건비 따먹기 경쟁밖에 하는게 없어요(모든비열한방법을 총동원하여........)
여러분 말로만 이러지말고 행동으로 해야할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각 직장마다 노조결성을 해서 차근차근 준비하여 길거리로 나가든지 아니면
지금당장은 힘들지만 예를들어 올해 11월 01일자로 서울지역 가능한모든 시설인들이
총사퇴하는겁니다.. 특히 자격증선임자들이 적극 총사퇴에 동참하면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지리라 생각됩니다..
11월 01일이면 서서히 난방준비해야할 때입니다. 우리가 뭉칠적기라 생각됩니다.
만약 후자의방법을 선택한다면 앞으로 3개월 정도 남았습니다.
물론 쉽지만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부터 그때 사표쓸 각오를 하고 미리미리
여러분 각자가 준비하시고 그때 보여줍시다..
11월 01일 우리모두 사표쓰는 날로 정해서 서울에 있는 우리시설인 모두에게 알립시다
그래서 정말 존재의 의미가 없는 용역회사가 사라질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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