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RE]퍼온 글입니다. 이런곳은 가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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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acdc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27회 등록일 02-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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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인간의 탈을쓰고 그런일이..
아파트는그럴거예여. 99년봄에 어느아파트에서 구인한다면서 그인간이하놈덜이
아!글쎄취업조건중하나가... 지금생각해도..어이가없어서리...
그몇푼못받는 월급을 글쎄 첫월급의 반을 인사비로 상납을 요구하더군여..
당연히 안갔지요.. 그때가 IMF 직후에 취업이 안좋을때였는데..
그렇게 요구하는넘덜이 관리소장과 동대표입니다..
인간말종들.. 어쨌든 님께서는 휴가처리가 되어야합니다.
그넘덜 월급만이아니고 월차와 더 나아가서 연차까지도 지맘대로 하려들겁니다..!!
결근이 전체근무일수에 영향을 끼치니가여!!안그렇겠읍니까??
제글이 지어낸것이아닙니다..엄연한 우리소시민들이 짓밟혀있는현실입니다..
그곳은 이름은 기억이안나는데.. 서울 도곡동에 있는 자그마한 아파트였읍니다.



=============== 원본 글입니다. ===============
세상에 직원들의 임금을 갈취하기 위하여 경리한테 하기 휴가서를 제출하고 휴가를 갔는데 직원들이 소장에게 보고도 하지않고 "휴가서를 던져놓고 갔다"고 무단결근이라서 월급에서 깐답니다.
세상에 넘하는 군요 지들은 휴가가고서 전기,기계기사들만 휴가 안보네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참 전 안산에 늘푸른아파트에 근무합니다. 작년 8개월동안 직원 17명을 해고 직장이죠.. ^^ 이 근방에는 소문 다 났답니다. 동대표들이 악질이라고...


여기는 사람 자주 구하나 보네
보수가 많나?
대우는 별로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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