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신입직 연봉 평균 2천489만원
페이지 정보
본문
대기업 신입직 연봉 평균 2천489만원
내년 대기업 대졸 신입직의 연봉기준 초임이 평균 2천489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대기업 및 금융기관 8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31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내년 대졸 신입직의 연봉은 평균 2천489만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금융업계가 평균 3천14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IT(정보기술)업계와 조선·중공업계가 각각 2천700만원과 2천686만원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석유화학(2천608만원), 기계·철강(2천425만원), 자동차·항공(2천333만원), 제약(2천305만원), 식음료(2천250만원), 전기전자(2천244만원), 건설(2천197만원) 등의 순이었다.
개별기업중 신입직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외환신용카드로 3천300만~3천500만원이었으며 KTF(3천400만원), 국민은행(3천100만~3400만원), 우리은행(3천200만원)등이 뒤를 이었다.
전기전자업계에서는 삼성네트웍이 2천6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건설업계에서는 코오롱건설(2천400만원), 기계·철강업계에서는 한라공조(3천100만원), 자동차·항공업계에서는 현대모비스(2천700만원)의 신입직 연봉이 가장 높았다.
또 석유화학업계에서는 SK가스(3천만원), 식음료업계에서는 ㈜CJ(2천600만~2천700만원), 제약업계에서는 유한양행(2천600만원), 조선·중공업계에서는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3천만원)의 연봉이 가장 높았다.
〈연합〉
최종 편집: 2002년 12월 31일 11:50:46
내년 대기업 대졸 신입직의 연봉기준 초임이 평균 2천489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채용정보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대기업 및 금융기관 85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해 31일 밝힌 결과에 따르면 내년 대졸 신입직의 연봉은 평균 2천489만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금융업계가 평균 3천14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IT(정보기술)업계와 조선·중공업계가 각각 2천700만원과 2천686만원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석유화학(2천608만원), 기계·철강(2천425만원), 자동차·항공(2천333만원), 제약(2천305만원), 식음료(2천250만원), 전기전자(2천244만원), 건설(2천197만원) 등의 순이었다.
개별기업중 신입직 연봉이 가장 높은 기업은 외환신용카드로 3천300만~3천500만원이었으며 KTF(3천400만원), 국민은행(3천100만~3400만원), 우리은행(3천200만원)등이 뒤를 이었다.
전기전자업계에서는 삼성네트웍이 2천6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건설업계에서는 코오롱건설(2천400만원), 기계·철강업계에서는 한라공조(3천100만원), 자동차·항공업계에서는 현대모비스(2천700만원)의 신입직 연봉이 가장 높았다.
또 석유화학업계에서는 SK가스(3천만원), 식음료업계에서는 ㈜CJ(2천600만~2천700만원), 제약업계에서는 유한양행(2천600만원), 조선·중공업계에서는 대우조선과 삼성중공업(3천만원)의 연봉이 가장 높았다.
〈연합〉
최종 편집: 2002년 12월 31일 11:50:46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