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두드리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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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ksm1973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55회 등록일 02-12-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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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불철주야 시설분야에 종사하시는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저는 시설5년차에 들어스는 전기인입니다. 제가 이렇게 감히 글을올리게 된 사연은 게시판을 뒤척이다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인데 우리 시설은 여러분들의 사기사 매우 저조하다는 사실에 안따까움을 느끼였습니다.
물론 다른 분야에 비해 시설관리란 것이 대우도 미비하고 용역회사의 난립으로인한 질적의 저하가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그런 현실에 주저앉아 자기자신에게 누워 침뱉는 일은 결코 바람직하지 앉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선배님이 한 분 게십니다. 제가 전문대를 졸업하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에서 기술을 가르쳐 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셨던 분입니다. 그분은 뉴코아백화점 용역회사에 근무를 하고 게시었는데 갑의 부도로 법정관리에 들어간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위의 불행이 나에게는 희망이 될수있다면서 부단히 노력을 하시더니 지금은 시설관리공단에 들어가시어 벌써 그나이에 소장을 하시고 게십니다. 물론 그것은 아주 잘풀린 사례에 불과할런지느 모르겠으나 그분의 어려움과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는 저에게는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분이 현실에 만족을 하고 그자리에서 안주를 하셨다면 지금의 상황은 절대 없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어려운 현실에서 보다나은 미래로의 출발은 긍정적인 사고에 있지안나 하는게 저의 소견입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때 문제를 푸는 방법가운에 대상을 간단하게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 있습니다. 용역회사가 싫으면 직영으로 가면될것이고 그래도 시설분야가 싫으면 중이 절을 떠나면 되지않겠습니까? 그렇게하려면 그 뒤면에 숨은 노력은 본인이 짊어져야할 인생의 숙제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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