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같은 시설인끼리 답답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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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upangel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95회 등록일 03-0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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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년 반을 다닌 회사를 관두고 전에 같이 일하신분이 "돈"을 많이 준다기에 회사를 옮겼습니다...근데 이분이 장난이 아니네여...같은 시설인인 기계실 방재실 직원들과 놀라고 하지
말고 술자리 같이 먹은걸 소장한테 꼰질려서 같이 먹은 기계반장님이 소장한테 불려가서 왜 선동하냐(저희가 볼땐 전혀 그런분이 아니거든요) 이런식으로 말해서 참 난감하네여...원래부터 기계와 전기가 그다지 친분이 없다하지만(참고로 저흰 감시반이 기계와 전기가 같이 붙어있습니다 친해질수 밖에...)술한잔 같이 먹을려고 해도 감시가 장난 아닙니다...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생각에 이런글 올립니다...(지금 술한잔 했거든요^^)
이분 밑에 있었던 분들이 1주일도 버티지 못하고 나가신 분들도 많고(전에 같이 일했을때도 마찬가지였거든요) 저야 순 돈보고 간거지만^^:
저도 밑에 있다가 싸우고 나가서 돈을 많이 준다기에(그렇게 많이 주는건 아니고여 제 나이 시설쪽 생각하면 많이 받는편)
아무튼 무지 힘드네여...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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