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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발부탁이니 않아만있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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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park0831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4회 등록일 03-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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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입니다. ===============
제발부탁이니 않아만있지말고 노동부싸이트에 들어가서 힘를 보여줘요~!(퍼온글입니다)

((-노동부 공무원을 비정규직으로 전환 해야하는 이유 -))

등 록 일 2003.01.12 작 성 자 바 람 꽃 ()

노동부 공무원을 비정규직으로 전환 해야하는이유


노동부가 9일 동일노동에대한 동일임금 적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건 노무현씨가 후보시절 내세운 공약에 정면으로

위배된다..

아래참고내용(후보시절 tv연설에서)에 자세히 적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에보면

제1장 1조에보면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과연 주권및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오고 있습니까??

또 제7조 ①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

다.

제11조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이게 말입니까 말걸리 입니까..

국민에게 봉사해야되는 일게 노동부 나부랭이들이

같은일에 종사하면서도 다른임금을 받는 행위를 묵과하고

권고는 할수있으나. 강압적.... 뭐이런 무식한 망언을 합니까.

이게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지는 공무원의 자세입니까???????

뭐가 법앞에 평등합니까???...


1.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2.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이며,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 진
다.
3.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이내용이 현실적으로는

1.대한민국의 주권은 대기업과 일부지도층과 권력층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그들로부터 나온다
2.공무원은 국민전체에 대한 봉사자가 아니라. 개인의 사리사욕만을챙기고
국민에 대하여 책임을지는 행동을 할시 윗사람의 눈총을 받으므로 주의한다
3.모든 국민은 법 앞에 절대평등할수없다. 단돈으로 떼울시 잠시봐줄수도
있다.

노동자의 절반이 비정규직이 시점에서 온국민이 비정규직화되는

일은 불을보듯 뻔한일 아닙니까

조선시대에 반상제가 있어서 양반이니 상놈이니 노비 진척 환인

백정이니 하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비정규직은 현대판 노예제도 입니다.

노동시장의 탄력적은 운영이 아니라 실업율이 낮아졌다고

단지 수치상의 장난의 하려는 집권세력의 수작입니다.

능력이 없어서 비정규직이냐?? 라고 반박하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허나 50%이상 70%의 노동자가 비정규직이라면

이건 문제가 있는 나라아닐까요???

또 미래에 우리 아들딸들이 전부 비정규직이 안된다고 누가 보장할수 있

습니까.. 동일노동에 대한동일임금은 당연한일이며

나아가 모든비정규직이 철폐되어야합니다..

고로 동일노동에 대한 동일노동지급이 어렵다는 노동부의

모든 관계자들은 비정규직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땀흘려 일한만큼의 댓가를 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당선자 후보시절 tv연설에서

저는 근로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충분하게 제공하겠습 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근로자를 위하는 것일 뿐 아니라,
국가경제를 위해서도 필수적 과제입니다.

그리고, 기업에는 우리사주와 성과배분제를 확산시키겠 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도 제대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비정규직이 이미 전체 근로자의 절반을 넘었습니다.
이들은 똑같은 일을 하면서도 불리한 대우를 받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도 4대 사회보험의 혜택을 제대로 받도 록 하겠습니다.
근로자로서 합리적이고 정당한 대우를 받게 하겠습니다.

근로자들이 의욕과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어야,
기업이 잘 되고, 나라가 발전합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도 4대 사회보험의 혜택을 제대로 받도록이 아니라..

비정규직 철폐라하심이 옮을줄로 압니다..

시설직에 근무를 하는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KBS1라디오 에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과 동일한 임금 및 처우에 대한 네티즌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많이 투표에 참여를 하여 주십시요.
이투표에는 용역에 근무하는 모든분들에 참여를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위 친구나 동료들에게도 알려서 비정규직의 대명사인 용역이 없어지도록 합시다.
참여 방법은 인터넷에서 www.kbs.co.kr에서 kbs 1라디오에서 안녕하십니까? 정관용입니다
에서 네티즌 참여로 가면 됩니다.
꼭 참여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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