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실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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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최근에는
모기업 생산직도 아웃소싱업체에 위탁해서 사람뽑습니다.
비단 시설관리만 용역이 있는게 아니라
인건비 싸게주고 아무때나 채용,해고가 가능한 용역에 맛들인 재벌들이
이제 모든 기술직을 용역화 하고 있습니다.
어느 높은곳에 계신분이 비정규직과 계약직을 정규직의 동일노동,동일임금 하다가
재경련인가 뭔가 한테 한마디 듣더니 지금은 아무런 말이 없습니다.
그 높으신 분이 당선되기 십여년전 5공청문회 일해재단 비리 청문회장에서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화약이나 군수물자 생산하는 업체 사장이 공장근로자가 화약생산하다
화약이 폭팔사고로 운명했습니다. 유가족들이랑 보상금 문제로 3개월을 싸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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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신 분 : " 화약이나 기계옆에가면 아무리 주의를 해도 사고가 나게 되있지요?"
화약공장 사장: " (머뭇거리다가) 네 , 일년에 한 두번정도는 있는걸로 알고있습니.."
높으신 분 : "그때 무슨일 때문에 피해자 유족들에게 보상금가지고 시간을 끌었습니까?;
화약공장 사장: "그때 해외여행.....중이라서 사고난지 잘 몰랐습니다...."
높으신분 : " 권력자들한테는 잘 보일려고 40억 50억을 아무 대가 없이 상납하면서
자기 돈 벌어줄려고 일하다가 죽은 근로자 한테는 보상금으로
3천만원 주니 4천만원은 못주겠느니 유가족들이랑 싸운다는게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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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고 잘사는 사람이 비정규직에 계약직 으로 직장 다니겠습니까?
못먹고 못사는 사람들 중에도
생계를 꾸려나가는 집안의 가장이나 취업난에 허덕이는 가난한 사회초년생들이
먹고 살려고 하는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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