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님이 말씀하신 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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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설용역업체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지하층 위층에 있는 정규직은 말대로 3000이상 받아도 임금 인상 투쟁에 승리로 더 받고있는것도 압니다.
그런데도 "덜 떨어지게 왜 가만 있냐구요?" 님! 님께선 정규직이라 비정규직 단결도 못하는 빙신들이라고 할찌 모르지만, 그빙신들은 이렇게 생각 합니다. 정규직은 쉽게 못짜릅니다.
저희는 쉽게 짜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교체지요! "세상에 깔린게 너희들인데, 너 월80~100 받고 다니기 싫어?, 뭐 글믄 다른넘 구해야지!,,, 나가라그럼!" 이게 용역회사 배짱입니다. 저요? 만일 정규직이라면 단식투쟁이구 삭발투쟁이구 단결투쟁이구 하고 싶은거 제일 앞장서서 하겠습니다. 하지만, 비정규직에 용역회사 다니구 있기에 않되는게 있습니다.
덜떨어졌다구요? 그럼 덜떨어지지 않은 님께서 내놓은 그 허황된 방법(전지역 하루 않나오기) 말구! 진짜로 실행할수 있는 현재 비정규직이고 언제든 갈릴수있는 용역직인 우리가 할수있는 현실적 방법을 올려야죠!
덜떨어졌다니,,, 갑자기 화가 치밀기 시작하는군요! 님은 얼마나 잘나서....! 학력으로나 자격증으로나 님한테 크게 차이나게 덜떨어지도록 멍청한거 아니니깐 제발 올리실려거던 현실을 올려주세요! 현실적 대안을.....
=============== 원본 글입니다. ===============
]방법은 있다.
시설관리하는 사람이 살 방법은 있다.
전국에 시설관리하는 사람이 단결하는 것이다.
단결하여 단 하루만 쉬어보자.
그럼 당장 효과나타난다.
이런 사안은 정부가 개입하게 된다.
그만큼 파장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근데 이게 가능이나 할까?
그래서 시설관리자들은 우둔하다고 한다.
방법이 있는데도 하지 행동하지 못하는 우둔한 사람들이
바로 시설관리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면서 뒤에서
욕하는 사람들, 참 웃기지 않은가?
내가 알기론 모임도 쾌 있고 모임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모임 참석않는다. 근무여건이 그렇겠거니
하겠지만 그건 핑계일뿐이다. 사람자체가
덜떨어진 게 문제다. 그저 편한거, 모르면 중간이나
가면 된다는 생각, 이 나이에 내가 뭘 해 등등...
최소한 자신이 그렇게 불합리하게 대우 받고 살아왔다면
자신의 아들,딸, 혹은 후배들에게 그러한 관행을
물려주지 않으려 하는게 부모된 입장, 선배된 입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계통에 그런 생각가진 사람이 없다.
다시 한번 얘기하건데 방법은 분명히 있다.
그것은 극단적인 방법이 절대 아니다.
명분이 없는 것도 아니다.
연3,000이상(평사원의 경우) 받는 대기업 노조들이 임금인상
투쟁을 한다. 그런데 연 1,500미만의 사람들은 뭐란
말인가!
다시 말하지만 이건 극단적인 방법도 아니고 명분이 없는 것도 아니다.
가장 잘 나타나고 있는 생존권의 문제인 것이다.
그대는 시설관리자인가? 그럼 그대에게 행동할수 있는 용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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