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떠난지 어언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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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글입니다. ===============
사회생활의 처음을 장식헀던 시설관리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그동안 몇번의 이직을 하면서
시설직이 아니면 죽는주 알고 죽어라 시설관리 쪽만알아봤습니다.
대학때 공부않해 그흔한 자격증도 없고 오로지 5년정도의 경력.... 급여는 100만원을 넘지
못하고 그래서 자격증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 자격증가지고 20년 경력가진 분의 연봉이 3000.... 은행원 초봉이더군요
더 공부할 생각이 않들더라구요 그래서 직종을 바꾸었고 이번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취업을 했습니다. 연봉이 2600정도 돼더군요.
근무도 주5일 근무 여러 시설직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우리나라는 기술직이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기능공과 숙련공만이 있을 뿐입니다.
모든 집단의 우두머리들이 다 상경법대 출신인 이나라에선 기술직은 잡부로밖에 생각돼지
않습니다.
너무 오래돼서 이제 몸을 뺄수 없는 분들은 할수 없지만 아직 젊으신 분들은 눈을 돌리세요
다른 일을 찾으세요 시설직에서 일하는 시는 분들이 못배우고 못나서 그일하는게 아니라는
것 잘알고 있습니다. 그냥 미련을 버리시고 다른 길을 찾으세요
전 기술영업쪽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른길을 찾으세요
시설관리직은 오래돼면 오래될수록 몸을 빼기어려우니 빨리 다른 길을 찾자구요
저도 그러기 위해서 회사를 그만두고 타회사를 찾는데 그게 그리십지않습니다
마음가지고는 안되더라구요...
결혼을 앞에두고있지 이쪽 생활도 그저 그렇치 정발 하루하루 생각할수록 도욱 시설계통으로 눈이 가네요 나이도 아직은 만치않타고 생각하는데.....
좋은 말습 고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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