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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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hama7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003회 등록일 03-04-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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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설그만든지어언 3개월이 다되어가는군요
진자로 할게업을것 같더라구요
그러나 시설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용기를 내어습니다
물론 적지안는 나이 35세입니다 이직을 한다니 너무나 세상을 원망햇습니다
지금것 배운게 고등학교 대학교 자격증 진자열심히 햇는데 현실은 이러다니
언젠가 마음을 먹엇죠 죽는한이 잇어도 시설은 아니라고 물론 35세까지 배운거라고는
이런 생각을해보니 가슴이 억누르고 살기실어습니다
하지만 살날이 더만이 남아잇다는 희망을가지고 이직을 햇습니다
시설인 여러분 희망을 가지시기바랍니다 저보다 어리다면 생각좀해보시는게..
매일하기실어하지말고... 말만하지마시고요
한살이라도덜먹기전에말입니다
안녕히게세요 열심히살아가시고 희망을가지시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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