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그래..니 인생 조지기도 했고 ... 완존히 ...out of mind 상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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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yeinthesky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51회 등록일 03-05-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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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십시요....사람이 인격적으로 예우로 응했더니 좋은 말은 못할망정
보이지 않는다구 반말과 비아냥으로 일관을 하는 것을 대하니
어이가 없군요...
최소한의 상식과 예의는 지겨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한 mad-man과 같이 말을 하는 것을 보니
비가 오는날 아주제격이군요..
psylogical hospital에나 가서 진정제좀 맡고
취업을 하셔야 하것 같군요.....

부디 정신적으로 치유가 완치가 되시길..........우선은 급한데로 본드부터 불어라...

참고로,
니의 head 나 brain과 down syndrome은 유전자의 염색체 배열에 문제가 있어서 발생된
것인데 염색체 21번에 문제가 있는 질병이니까 참고해라...
근데, 염색체 지도 해석이 끝났다고 해도 너의 중증 down syndrom은
니 평생에는 완치 해택을 못 볼것 같고 하니 그냥
팔자려니...하구 살어라....


그리고 니 인생 조졌다고 니 스스로 말했는데..
그걸 여기다가 하소연 하면 ...니는 정말로 바보가
되는 것을 왜??? 모르니???...down syndromer야!!!.............
그 것은 니 스스로에게 물어 봐야지.....

좋은데???..
바부야...좋은데를 여기서 찾으려고만 하니까 그런 말만 니가 하는거야..
니 인생은 니가 스스로 개척하구 스스로 만들어 가야쥐..
꼭 덩인지 된장인지 만져봐야 아니????..
니가 싸놓은 것은 덩이고...니가 먹는것이 된장이야...바부야....
니는 삼겹살 먹을 때에 구별을 못해서 덩에다 찍어 먹니 바부야...

또한 좀 어벙하고 저급한 니하고는 더 이상의
논쟁과 대화의 필요성이 없는 일방통행을 하겠어...
얘 라이야!!!...head와 brain부터 고치고 와~



=============== 원본 글입니다. ===============
시발............

아무것도 모르고 이길을 선택하는 순간 내 인생은 조졌는데 그걸 몰랐네..

인터넷만 있었더라면..........ㅋㅋ

20대기사들은 뭐하고 있는지 몰라 ..................

ㅋㅋ

아싸 .........................

니나노............ㅋㅋㅋㅋㅋ

어버이날인데 부모님에게 뭐라고 해야 하나 .............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돌았나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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