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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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jungiman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64회 등록일 03-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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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시설잡의 회원이자 시설잡내의 커뮤니티인"시설관리 & 엔지니어"의 시삽입니다.
저는 시설잡을 매일 방문해서 게시판의 글들을 유심히 보고 관련 정보도 얻고 여러사람의 글도 읽고 공감하기도 하고 때로는 실망하기도 합니다.
작년이나 올해나 매일 게시판에 등록되어지는 글들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우리 시설인들이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무척 힘들어한다는것입니다.
해당 직업에 대한 정신적 허탈감이나 무력감이나 매너리즘에 빠질수 있는 요소들이 잔재해 있는것 같아요!
경제적으로나 사회적편견이나 법의 보호나 노사간의 관계 등 기타 여러가지 제반요소들이
아직 미약하거나 부족하거나 보완되어야 할 사항이 많다는것입니다.
근로기준법에서는 건물의 시설관리직에 종사하는 근로자를 "단속적감시근로자"라고 명시되어 있더군요! 여기서 "단속적 감시근로자"라는게 무얼 의미하는 걸까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동부홈페이지에 가시면 "근로기준법"에 관한 정보를 보시면
"단속적 감시근로자"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법에 관한 사항이 명시되어 있더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새정부가 생성되언지 이제 3개월이 지났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나 파견근로자 그리고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근로자들에게도
형평성에 맞게 법의 보호 아래 현실성있는 임금과 복지혜택과 노사간의 투명한 경영과 사원에 대한 사기진작을 할수 있는 여러가지 대안과 혜택이 부여되었으면 합니다.
앞에서도 어는 분이 말씀을 했듯이 신입직이든 경력직이든 자신의 연봉을 책정할때
향후 자신의 경쟁력과 자산가치를 고려해 연봉을 상향조정해서 연봉을 협상을 했으면
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 스타트를 기분좋게 해야 엔딩도 기분좋게 끝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가 요전에도 글을 남긴것 같은데 시설관리분야에 대한 시야도 좀더 넓혀서 보는
시각과 지혜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시설잡의 메인화면에서도 업데이트 되어지는 각기관이나 각대학교 등의 기능직공무원이나
계약직 기술직 등에 눈을 돌려 도전을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저또한 나이를 더 먹기 전에 기능직공무원에 도전해서 조기에 입사하는게 저의 조그마한
바램입니다.
그리고 자기계발 그것도 아주 중요한 자신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예를 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격증을 기능사에서 기사로 업그레이드를 한다는가
자신의 자산가치를 상향조정할수 있는 교육이나 학위 ,강습 , 어학 등을 받아 자신의 자산가치를 업그레이드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부족하지만 두서없이 글을 적어 보았습니다.
시설인들의 건투를 빌며 건강하십시요 !


PS . 대한민국이 기능직 근로자나 기술직 근로자가 대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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