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정규직 보너스 격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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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난걸 한번 옮겨봅니다.
사회) YTN 2003년 5월22일 오전 8:30
비정규-정규직 보너스 격차 커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 수준이 정규직의 80%에 이르지만 상여금, 퇴직금 등 부가급부
수준은 정규직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안주엽 연구위원이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천43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를 보면 비정규직 근로자의 생산성은 정규직의 77.6%, 임금 수준은 79.9%
인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비정규직의 부가급부 수준은 시간외수당이 57%, 상여금 32%, 퇴직금 44%,
사회보험료 54%, 복리후생비 47% 등으로 정규직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비정규직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하는 편이 67.9%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대답이 많았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한 주된 이유로 기업은 인건비 절감, 고용조정 용이,
정규직이 꺼리는 업무나 단순한 업무 처리를 위해, 등의 순으로 꼽았습니다.
박상남
사회) YTN 2003년 5월22일 오전 8:30
비정규-정규직 보너스 격차 커
비정규직 근로자의 임금 수준이 정규직의 80%에 이르지만 상여금, 퇴직금 등 부가급부
수준은 정규직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안주엽 연구위원이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천43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를 보면 비정규직 근로자의 생산성은 정규직의 77.6%, 임금 수준은 79.9%
인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비정규직의 부가급부 수준은 시간외수당이 57%, 상여금 32%, 퇴직금 44%,
사회보험료 54%, 복리후생비 47% 등으로 정규직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비정규직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하는 편이 67.9%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대답이 많았습니다.
비정규직 근로자를 고용한 주된 이유로 기업은 인건비 절감, 고용조정 용이,
정규직이 꺼리는 업무나 단순한 업무 처리를 위해, 등의 순으로 꼽았습니다.
박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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