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따라해봅시다. 크게 외쳐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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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sippal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304회 등록일 03-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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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원 여러분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잘 보내셨나요?
조까튼일 많았죠? 다같이 큰소리로 따라해 봅시다.
"니미씨발 조까튼 용역." 다시한번 더 크게 "니미씨발 조까튼 용역."

밥도 자기돈 주고 사먹었겠지요? 정규직원은 회사에서 중식제공해 주는데 말이죠.
비정규직 문제도 언젠가 화물운송 물류대란처럼 크게 터질지도 모르겠어요.
우리사회는 이렇게 크게 일이 터져야 수습,미봉책을 정부에서 내 놓더군요.

큰일이 터지기 전에 비정규직에 좀더 관심갖고, 비정규직을 최소화하고,매우 제한적으로만
비정규직을 쓰도록 하고,임금에 차별을 대폭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용역원 여러분
우리는 시대를 잘못 타고난것 같습니다.

청소아줌마,경비아저씨들 저임금에 중노동 하느라 고생이 너무 많습니다.
기가죽은 모습들이 너무 안쓰럽더군요.
해마다 월급이 조금씩이라도 올라가면 좋을텐데

우리사회에 비정규직이 대폭 줄어들길 바라며
오늘은 이만...

"니미씨발 조까튼 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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