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기술자들에게 겸업을 요구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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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bdu200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45회 등록일 03-06-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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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기술인을 노가다 개잡부정도로 생각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전기 특히 현장 및 자동제어계통에 10년정도 일을 한 기술자라고 자부를 하는데

저에게 사장차를 몰아야 되고 그래서 일근이며 그래서 연봉이 ***이다 라고 하니

웃기고 환장하겠더군요 당장에 면접본사람에게 한마디 하고 싶더군요 ...

최근에 경제가 어려운건 이해가 되지만 이렇게 개잡부취급을 하니 정말 일할 맛이 않납니다.

여기서 취업을 준비하는 또는 이직을 준비하는 기술인들께서는 지금보다 조금 좋은 조건이라

고 해서 기술인의 자존심을 무시하는 회사에는 취업을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기술인은 취업이 됩니다. 저는 앞으로 화이트 칼라 보다 더 전망이 좋은

정년이 없는 선진국의 고소득층중 하나인 기술인이 된것을 자랑스럽게 생가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쓰레기 같은 회사에 취업을 거부했습니다.

여러분들 힘내시고요 좋은 곳에 취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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