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후배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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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그냥 갈수가 없군!!
감정이 앞서니, 논리적인 생각도 안드네여 --;
나를 전율케하는 바로 이 대목
후배님들! 먼저 자신을 뒤돌아 보고 세상을 탓하고 이업종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혜있는 후배들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자포자기에 현혹되지말고 실력배양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지혜있는 후배분들이라면, 실력배양이고, 옆차기인지 간에 그만 두세여
아니면, 준비가 될때까지만 하는 겁니다.
윗글 쓴 사람이 여러분 인생 망치고 나면, 책임져줄 것 같습니까?
이사람 말대로라면 나도 자포자기한 못난인간중 하나입니다.
구차하게 이 자포자기한 일부 몰지각한 사람이 의외로 이분야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아니라는 점을 하나하나 짚어드리지는 않겠읍니다.
나 역시 아직은 시설일을 하지만, 그것은 목적을 이룰때까지 입니다.
내가 준비하는 공무원직은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연봉 2460정도 됩니다.
근무조건, 장래성을 보자면, 시설직 연봉 3000만원보다 낫다고 볼수 있읍니다.
나이는 30대고, 머리도 나빠서 1년 잡았읍니다. [ 될때까지 할겁니다. ] 나역시 대학 전기과 나와서 5년넘게 이쪽에
연관되게 살아왔지만, 아깝다고 생각지는 않을 겁니다.
내가 후배분들이라고, 여길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지금 돌아선다해도 그리 아깝다 여기지
마세여. 들인 노력, 시간이 아까와서 잘못된 길 계속가서 끝장나시렵니까?
전장의 신, 나폴레옹이 자신의 군대보다 2배이상 많은 적들을 패퇴시키고, 50번이상의
대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비법은 자신의 가장 강한 부대들을 적의 가장 약한 부분에
밀어넣어 박살냈기 때문이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이루는 것은 치사하거나 편법인게 아닌 극히 현명한
것입니다. 즉, 최대한이거나 어느정도의 노력으로 최소한의 성과밖에 못 얻는다면, 그런일을
하는 자는 아무도 못 말리는 바보입니다.
이렇게 또 지루한 글을 남김에도 불구하고, 오기로 끝내 이루고야 말겠다는 그런 무서운
의지의 한국인이 계시다면, 당신 맘대로 하세여.
=============== 원본 글입니다. ===============
그동안 올라온 글들을 보니 정말 가관이다.
몇몇 우물안 개구리 같은 세상물정도 모르는 철없는 사람들이
저속하고 야비한 언어를 사용하며 이게시판을 분탕질하는 꼴이
참으로 한심해서 다시는 이게시판에 글을 안올리려 했는데...
그래도 뭘좀 아시는 분들이 조금은 있는것 같아 다시 글을 올림니다.
먼저 2000만원 연봉을 하늘같이 생각하는 후배님들 보시오
쌩초보 기사를 뽑는데도 1600가지고 도저히 뽑을수가 없어
3,4개월을 고생을 했소이다.
또한 행정능력을 가진 주임급은 2000 이하로는 도저히 뽑을 수도 없소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계통의 책임자급이 기안문 하나 작성못하고
공사발주 서류하나 꾸미지 못하는 사람이 다수라는 것이오.
그야말로 야간당직이나 세우고 머릿수나 채우는 의미의 인력이라면
경비할아버지 보다 나은 점이 나이가 젊다는 것밖에 무엇이 있겠소.
여기서 언제나 팔자타령이나 하고 시설관리가 그렇게도 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자성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자기분야에서 기사급 자격증을 가지고 경력이 3년이상 있고 공사발주시
물가정보지에서 자료를 찾아 공사금액을 설계하고 시방서를 작성할
정도의 인력이라면 2000 이상 받는 美� 널려 있소이다.
형광등이나 갈고 차단기나 올려주고 검침이나 할줄아는 그런 멍텅구리 기사급
인력이라면 1600을 주더라도 사실 아깝지 않겠습니까?
후배님들! 먼저 자신을 뒤돌아 보고 세상을 탓하고 이업종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혜있는 후배들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자포자기에 현혹되지말고 실력배양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감정이 앞서니, 논리적인 생각도 안드네여 --;
나를 전율케하는 바로 이 대목
후배님들! 먼저 자신을 뒤돌아 보고 세상을 탓하고 이업종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혜있는 후배들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자포자기에 현혹되지말고 실력배양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지혜있는 후배분들이라면, 실력배양이고, 옆차기인지 간에 그만 두세여
아니면, 준비가 될때까지만 하는 겁니다.
윗글 쓴 사람이 여러분 인생 망치고 나면, 책임져줄 것 같습니까?
이사람 말대로라면 나도 자포자기한 못난인간중 하나입니다.
구차하게 이 자포자기한 일부 몰지각한 사람이 의외로 이분야에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아니라는 점을 하나하나 짚어드리지는 않겠읍니다.
나 역시 아직은 시설일을 하지만, 그것은 목적을 이룰때까지 입니다.
내가 준비하는 공무원직은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연봉 2460정도 됩니다.
근무조건, 장래성을 보자면, 시설직 연봉 3000만원보다 낫다고 볼수 있읍니다.
나이는 30대고, 머리도 나빠서 1년 잡았읍니다. [ 될때까지 할겁니다. ] 나역시 대학 전기과 나와서 5년넘게 이쪽에
연관되게 살아왔지만, 아깝다고 생각지는 않을 겁니다.
내가 후배분들이라고, 여길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지금 돌아선다해도 그리 아깝다 여기지
마세여. 들인 노력, 시간이 아까와서 잘못된 길 계속가서 끝장나시렵니까?
전장의 신, 나폴레옹이 자신의 군대보다 2배이상 많은 적들을 패퇴시키고, 50번이상의
대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비법은 자신의 가장 강한 부대들을 적의 가장 약한 부분에
밀어넣어 박살냈기 때문이죠.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성과를 이루는 것은 치사하거나 편법인게 아닌 극히 현명한
것입니다. 즉, 최대한이거나 어느정도의 노력으로 최소한의 성과밖에 못 얻는다면, 그런일을
하는 자는 아무도 못 말리는 바보입니다.
이렇게 또 지루한 글을 남김에도 불구하고, 오기로 끝내 이루고야 말겠다는 그런 무서운
의지의 한국인이 계시다면, 당신 맘대로 하세여.
=============== 원본 글입니다. ===============
그동안 올라온 글들을 보니 정말 가관이다.
몇몇 우물안 개구리 같은 세상물정도 모르는 철없는 사람들이
저속하고 야비한 언어를 사용하며 이게시판을 분탕질하는 꼴이
참으로 한심해서 다시는 이게시판에 글을 안올리려 했는데...
그래도 뭘좀 아시는 분들이 조금은 있는것 같아 다시 글을 올림니다.
먼저 2000만원 연봉을 하늘같이 생각하는 후배님들 보시오
쌩초보 기사를 뽑는데도 1600가지고 도저히 뽑을수가 없어
3,4개월을 고생을 했소이다.
또한 행정능력을 가진 주임급은 2000 이하로는 도저히 뽑을 수도 없소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계통의 책임자급이 기안문 하나 작성못하고
공사발주 서류하나 꾸미지 못하는 사람이 다수라는 것이오.
그야말로 야간당직이나 세우고 머릿수나 채우는 의미의 인력이라면
경비할아버지 보다 나은 점이 나이가 젊다는 것밖에 무엇이 있겠소.
여기서 언제나 팔자타령이나 하고 시설관리가 그렇게도 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먼저 자신의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자성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자기분야에서 기사급 자격증을 가지고 경력이 3년이상 있고 공사발주시
물가정보지에서 자료를 찾아 공사금액을 설계하고 시방서를 작성할
정도의 인력이라면 2000 이상 받는 美� 널려 있소이다.
형광등이나 갈고 차단기나 올려주고 검침이나 할줄아는 그런 멍텅구리 기사급
인력이라면 1600을 주더라도 사실 아깝지 않겠습니까?
후배님들! 먼저 자신을 뒤돌아 보고 세상을 탓하고 이업종을 탓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지혜있는 후배들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의 자포자기에 현혹되지말고 실력배양에
힘쓰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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