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전부 때려 치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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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eyeinthesky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433회 등록일 03-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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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주인 없는 외양간 내지는 마굿간이나 되겠지요....*^^**....
그것도 아니면 소장하고 갑사 관계자 둘이서 맞교대를
궁시렁 거리며 똥밟은 땡중처럼 야리끼리도 하고....


또,
용역사 사장이 소장으로 와서 근무하고
갑사 관계자는 소장을(사장) 무지하게 갈구는 것 입니다.
과거의 소장은 개발에 땀나듯 잠도 못자고 밤새~도록
온 건물을 왔다갔다 하다가 날이 세는 것 입니다.

그러다가 급기야는
용역사 사장과 소장이 근무중에 술먹다가 갑사 대리한테 껄려서
시말서를 쓰고 둘을 종신 맞교대로 시킴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dum and dumer brother는 일주일을 못 버티고 회사를 기냥 무단 결근을 해 버립니다.
그 둘은 늘 바늘과 실처럼 붙어 다니며 다른 용역사에 취업을 했지만
연봉이 형편 없고 근무조건이 맞교대이며 처우관계가 형편없는 대우라고 생각해서
기냥 포기하고 딴 곳을 알아 봤지만 가는 곳 마다 d and d brother가 원하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을 나와서 좀 전에 들렀던 건물의 옆에 있는 편의점을 발견을 하고는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서 먹을 것을 사기 위해서 내부로 들어 가던중
이 d and brother의 문제아이며 꼴통인 소장(사장)인 자가 쭉~쭉 빵~빵인 아가씨와
작은 부딪힘이 있었는데 이 아가씨는 인물과 몸매는 하나 하는데
성질 마저도 워낙 한가닥 하는 터라 이에 소장(사장)의
얼굴을 냅다 후리치며 나이 먹은 늙은 색마같으니 어디서 주제를 모르고
치근덕 거리냐며 하소연 할 틈도 주지 않고 그렇게 말을 쏘고는
휘리릭 나가 버렸는데,
이 아가씨는 d and d brother가 좀 전에 면접을 보러 갔던 건물의
안내 desk에 근무하는 아가씨 였던 것입니다.

그들은 지쳤고 절망적이었으며 더 이상 가족과 자신을 위해서 뭔가를 해야
되겠다고 맘을 먹었지만 현실은 그들을 비켜갔습니다.

울화통이 치민 나머지 그들중 한명인 용역사 사장이 하늘을 향해 돌을 던졌는데
마침 무심히 지나가던 어린 새 한마리가 그 돌에 맞아 횡사를 했습니다.

3개월을 그렇게 보내다가 둘은 저수지 제방에 안자서 팔베게를 하고 누워
밤하늘을 보며 지나온 자신들의 잘못된 인생을 살아 온것을 회고하고 추억을 음미 했지만
모든 것은 돌이킬 수없는 것이 되었습니다.

결국,
이 둘은 갑사와 용역회사,정부에 대한 유서를 남기고
약을 먹고 뛰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쉽게 죽지않고 수십분을 버티다 결국은 익사 + 약물 오용으로 죽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벗어 놓은 옷가지 옆에는 중국산 비아그라(중국어로 봐야 그래)라는 약봉지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럴날이 머지 않아 올 것 입니다....
저임금으로 사람을 뽑으려니 오지는 않고 업무는 제대로 되지 않으니...
죽을 맛이겠지요....




=============== 원본 글입니다. ===============

주인없는 개집되나?
아마 갑측담당자가 소장 목매달아 죽일라고 할껄..
아니면 맷돌에 갈아먹을려고 하겠져...
아니면 그놈두 때려치우던가...
소장 뛰다죽는꼴..하하하 눈에 선합니다..
우하하하하~~~



=============== 원본 글입니다. ===============


그럼 말뚝인가 ...ㅋㅋ

집에도 못들어가고 ㅋㅋ






=============== 원본 글입니다. ===============
무슨 차이가 있을가요?
용역회사에선 별 차이가 없습니다.
첨엔 3교대로 근무를 하겠지만
입사하고얼마 안있으면 3명중 1명은 그만둡니다.
그러면 격일이 되겠죠?^^
짠임금으로 사람 뽑을때까지 격일입니다...^^
당장 돈이 급한 사람이 한사람들어옵니다~~~
그럼 일주일있다가 3교대로 돌아가겠죠?^^
좀만있어보십쇼..얼마안가서 또한명 그만둡니다...그럼 또 격일...
한두번 속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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