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 노조파업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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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흥은행 사태를 보면서 뭔가 마음에 와닿는것이 씁쓸함을 느끼게
하는것이 있지않나요?
월급도 많고 대우도 좋은 은행원들이 살아나겠다고 목숨걸고 투쟁하는거 보면서
웬지 노조쪽으로 마음이 가지않는것은 무엇인지요?
아니 오히려 곱지 않게 여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업자도 많은데 전부 짤러버리고 새로 입사시험봐도 수만명이 몰릴텐데..하면서요
말도 안되는 소리인줄 저도 압니다
제가 심보가 못되서 배아파서 일까요?
너무큰 소외감에 휩싸이게 되는군요
우리는 그저 은행원들 반에반도 안되는 월급에 열악하기 그지없는 곳에서
라면끓여먹으며 집에도 못가고 노예같은 생활을 하는것이
그들과 비교할때 너무나 억울하고 비참한 현실에서
마음에 동조가 가지않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단체행동권도 없고 그저 무지한 천덕꾸러기 처럼 내팽게쳐 지는 가슴아픈 모습...
민주노총? 시민단체? 언론? 정부? 종교단체? 여타 노조?
하하 우리에겐 행당없는 단체처럼 여겨지는군요
전부 자기 밥그릇 지키겠다고 노조위원장의 주절대는 모습은
우리와 너무나 동떨어진 모습에 힘없는 낙오자처럼 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세상을 보는 눈까지 변했으니 우리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하는것이 있지않나요?
월급도 많고 대우도 좋은 은행원들이 살아나겠다고 목숨걸고 투쟁하는거 보면서
웬지 노조쪽으로 마음이 가지않는것은 무엇인지요?
아니 오히려 곱지 않게 여겨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업자도 많은데 전부 짤러버리고 새로 입사시험봐도 수만명이 몰릴텐데..하면서요
말도 안되는 소리인줄 저도 압니다
제가 심보가 못되서 배아파서 일까요?
너무큰 소외감에 휩싸이게 되는군요
우리는 그저 은행원들 반에반도 안되는 월급에 열악하기 그지없는 곳에서
라면끓여먹으며 집에도 못가고 노예같은 생활을 하는것이
그들과 비교할때 너무나 억울하고 비참한 현실에서
마음에 동조가 가지않는것 같습니다
우리는 단체행동권도 없고 그저 무지한 천덕꾸러기 처럼 내팽게쳐 지는 가슴아픈 모습...
민주노총? 시민단체? 언론? 정부? 종교단체? 여타 노조?
하하 우리에겐 행당없는 단체처럼 여겨지는군요
전부 자기 밥그릇 지키겠다고 노조위원장의 주절대는 모습은
우리와 너무나 동떨어진 모습에 힘없는 낙오자처럼 느껴지는것은 왜일까요?
세상을 보는 눈까지 변했으니 우리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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