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계를 유지하기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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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인 여러분 우리가 먹고 입고 살아가기위해서 시설관리라는 직업을
택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태로는 도무지 생계유지가 불가능해졌습니다
도데체 정부나 기업 용역사는 하나가되어 마치 시설직 종사자들을
일제시대의 조선사람을 탄광에 끌어가 무참히 부려먹고 내팽게치듯
하는거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한국이라는 나라 아니 한국사람의 근본이 이것밖에 안되는것인지요?
정부는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오늘도 자동차세 재산세
고지서 발급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유통이고 화물유통이고 기술파견유통이고 모든게 중간(피를 빨아먹는 아덕 용역업체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착취자로 하여금 수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나게 하는것은
정녕 이나라가 민주화된 나라라 하겠습니까?
집에 가면 처자식에 눈빛을 볼때마다 져리는 가슴은 무엇으로 메울수 있는지요
자격증도 이젠 쓸모없게 됐네요...경력10년두 쓸모없게 됐네요
=============== 원본 글입니다. ===============
안녕들 하세요.....시설인 여러분........
오늘 제가 말씀을 드리려는 것은,
지난 수 많은 시간의 흐름속에서 시설관련의 각종 협회들이 시설인을 위한다는
명목과 미명 아래에 얼마나 많은 우롱과 사기,일부 간부님들과 회원과 결탁하여
자기네 이익과 영리만을 목적으로 자행과 비리로 일관을 하여 왔다는 것 입니다.
또한,
용역 Communicator나 다름없는 일부 시설관련 직업 소개서와 site들을 주도 면밀하게
관찰들을 해 왔고 여러 시설인 분들과 대책 마련을 위한 노력을 기하여
왔으며 현재의 기존 시설관련 직업 소개소나 용역 Communicator(site)들의 현재와 같은
pattern으로 계속 진행이 되고있는 상황 하에서는 더 이상의 시설인 분들을 위한
진정한 대변 단체나 공정하고 합당하며 우리의 입장을 대변을 해 줄 그 어떠한
Vision도 없고 철저히 용역사와 해당 단체나 용역 Communicator사만을 기름진 배로
채워주는 일만 하게되는 것이리라 간주 됩니다.
따라서,
이제는 시설인 분들의 의중과 갈증을 해소 할 수있으며,
나아가 도덕적으로나 인륜적인 Humanism을 기반으로,
시설인 분들의 공감과 지지를 얻을 수있는 확고하며 투명한 단체가 필요하며
요구되는 기로의 시점에서 가칭(사)한국 Energy 관리사 협회를 법인 등록을 준비 중이며,
많은 분들의 도움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의 한얼 기술인 연합은 엄밀히 말씀을 드리면 직업 소개소에 지나지 않는
한시적이고 단편적인 협의의 소개소의 특성과 본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앞으로 발족을 하게되는 (사)한국 Energy 관리사 협회는,
감사를 철저히 함과 아울러 투명하고 보다 더 시설인 분들에게 근접한 협회로
나아 갈 것이며 어떠한 로비와 흑색 Connection도 철저히 배제 하고 투명한 협회로의
정진을 거듭 할 것 입니다...
지금은 법인 등록을 위한 준비과정 단계에 있는 상황으로
임시로, 한얼 기술인 연합의 home-page를 이용하고 있지만 조속히 새롭고 참신하며
시설인을 대변하고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새로운 home-page를 만들겠습니다.
지금의 시설관련 직종이나 건설,이공계의 홀대는 전반적으로
커다란 산업 불균형과 기형적인 모습으로 변화를 시켜가고 있고,
처우나 대우,근무환경과 재반적인 토대 마저도 와해를 시키고 있는 실정에 이르렀다 해도
과언은 아니리라 봅니다.
선진국에서는,
시설관련 직에 종사하는 분들이 기술인으로써 부합된 대우와 조건들이 고루 갖춰지고 있는데
반해, 한국의 시설인 분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big-bang,위태로운 형세와 같은
백척간두 끝에 서있는 아슬아슬한 상황의 연속 입니다.
친한 선,후배나 지인을 만나서 술 한잔을 기울일 때에도 떳떳하게 어떠한 일을 하는 지도,
pay는 얼마가 되는지도 말을 못하게 되어 버린 이 현실 입니다...
가족들과도,
남들과 같이 주5일 근무도 해서 야외로 손잡고 놀러도 가고,
외식도 하고 싶으며,명절,제사,결혼 등의 애경사에도 가야만 하지 않습니까...
오염된 지하 Cave(동굴)에서 차디찬 도시락에 목메여 꾸역꾸역 집어 넣어야만 하는
우리의 끼니와 근무 환경들은 끝간데 없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저 Eye in the sky는 제 I.D를 걸고 맹세코 말씀을 드리지만,
개인적,친분적,금전적인 Connection이나 어떠한 사전 접촉에 의해서
(사)한국 Energy 관리사 협회를 구성하고 발족을 하는 것은 아니며
시대의 필요성과 지난 각종 협회들과 용역 site나 다름없는 job-site들을(용역 communicator) 많이 보아 왔고 여기에서 파생되는
시설인 분들의 높은 이직율에 따른 경제적 Loss,Calmity,평균임금의 감소,용역사의 난립과
과도한 Dumping등은 그대로 시설인 분들께 해가 되어 Feed-back하는 꼴의
악순환만 야기를 시켰습니다.
그저,
단순하고 막연하며, 지난 과거의 협회나 한얼 기술인 연합, 타 시설관련 job-site정도로
하지는 않을 것이며, 보다 입체적이고 시설관련을 총 망라한 구인,구직과 시설관련 정보,
협회, 노동관련 법규의 상담,산재,기타 이와 준한 사항 등을 갖추며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을 하면, 인권과 노조에 관한 협회로의 구성요소도 추가가 될 것 이며
장학,환경,봉사활동 등을 통한 image 부각과 사회 봉사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 입니다.
첫 해에는 기사급 기준 1,700 이하는 게시하지 않을 것이며,
그 다음 해에는 1,800 및 물가상승분과 기타 사회적,경제적,특수성 요인이 발생이 되면
이에 적극 반영하여 게시를 할 것 입니다.
또한,
직접 시설 현장을 방문하여,
취재 및 inter-view를 통한 시설인 분들의 의중과 요구 사항이 현실적인 반영이 되도록
늘 현장을 찾아가 monitoring을 할 것입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나 문의를 해 오실 분들께서는,
apithape@naver.com 이나 017-354-5564(eye in the sky)로 전화를 주시거나
현재의 한얼 기술인 연합의 홈,게시판을 참조 하시며
02-2266-6114로 문의를 주시면 성실하고 진솔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시설인 분들을 위한 진정한 (사)법인의 발족을 위한 기구로 성실과 노력을 경주 할
것이며 어떠한 유형의 부폐나 비리와는 단절 및 배척을 하겠습니다.
다시금 말씀 드리지만,
이 모든 것을 제 I.D를 걸고 맹세 합니다만,
만약에 협회가 아니한 자세나 진로를 걸을 시에는 이 협회를 조속히 탈퇴 함과 아울러
와해를 시키는데 누구보다 더 최일선에 서서 투쟁을 할 것을 시설인 분들께
맹세와 다짐을 드립니다.
지난 제 I.D로 게시된 글들을 보시면 저의 성향과 그 밖의 것에 대하여 아실 수가
있으리라 사려 됩니다.
아울러,
우리의 시설직의 모든 것을 건전하고 긍정적이며 고무적인 방향으로의 진행을 시키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편달 및 조언과 참여가 있으셔야만 합니다.
여러 게시판에 현실 상황에 대한 넋두리를 백 번 하는 것 보다도
한 번의 부합된 실천과 행동 및 참여가 훨씬 배가되는 효율적인 영향으로 작용될
것 입니다...
한 가지 부탁을 드리면, 공감을 하고 계신 시설인 분들께서는 여러분을 위한 많은
분들께 홍보를 부탁 드립니다..
시설인을 위한 협회이지 영리만을 목적으로 하는 협회가 아니라는 것을
재차 제 I.D를 걸고 여러분께 진심으로 맹세 드립니다.
너무 긴 시간을 할애하게 만들어서 송구스러우며
시설인 분들의 안녕과 행복,발전이 늘 충만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 합니다..........Eye in the sky........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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