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男 268만원 女 171만원…평균임금 차이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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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p91888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81회 등록일 03-06-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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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되면 지금보다 떨어져 있을수 있는 직업이 시설인것 같읍니다.
님 이제 시설은 더이상 한 발짝 움직일 힘조차 없이 망가져 가는 모습에
한숨만 짓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인간 쓰레기 신천개발 구천서 그놈을 때려 잡아야 합니다.
그 인간이 죽지 않는 한 우리 시설인들에 공적 중에 공적이 살아서
떵떵거리고 있는 한 우리의 희망은 난지도에 버려논 쓰레기와 같을 겁니다.
그리고 절대 신천개발 들어가지 마세요



=============== 원본 글입니다. ===============
남자와 여자간 임금격차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노동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월말 현재 남자의 한달치 평균 임금총액은 268만4천원으로 작년 1월의 197만4천원보다 36.0% 상승했다.
반면 여자의 평균 임금총액은 128만1천원에서 171만1천원으로 33.5%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에따라 남자의 임금수준을 100이라고 했을때 올해 1월말 현재 여성의 임금수준은 63.7로 작년동기의 64.9보다 낮아지면서 성별 임금격차가 소폭 확대된 것으로나타났다.
2001년 1월 62.2였던 여성의 임금수준은 2002년 1월에는 2.7포인트 높아졌었다.
이와함께 남녀평균 임금 총액은 238만4천원으로 작년 1월의 176만3천원에 비해35.3% 상승했다.
사업체 규모별로 보면 500인이상 사업체가 225만3천원에서 378만6천원으로 68.0
% 오르면서 상승폭이 가장 컸다.
이어 100∼299인 30.6%, 300∼499인 28.4%, 30∼99인 27.2%, 10∼29인 22.5%, 5∼9인 17.2% 등의 순이었다.
또 제조업과 금융.보험.부동산업종 총액 임금은 작년동기보다 각각 41.4%와 37.
3% 오르면서 전체 산업 상승률인 35.3%를 크게 웃돌아 전체적으로 임금 상승을 주도했다.
그러나 운수창고.통신업(25.6%)과 사회개인서비스업(27.2%)은 전체평균을 밑돌아 최근 서비스업이 침체를 겪고 있음을 반영했다.

(서울=연합뉴스)


시설인 여러분 한국 남자의 한달치 평균임금 총액이 268만원이라고 하네요.
시설직은 도대체 한달에 얼마를 벌고 있죠?
이거 완전히 남의 나라 이야기 아닙니까?

아~~~~~ 또 좌절감과 절망감이 머릿속에 꽉찬다.
내 친척 중에 대기업 분사 중견기업의 12년차 과장 월급이 308 만원 이더군요.(연봉제)
(학력:석사, 여의도에 근무하는 화이트 칼라 계층)
급여명세표를 내가 직접보았습니다.
그 순간 나는 아무말이 없었고 표정이 굳어 졌습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살맛이 싹 사라지더군요.
살아갈 날이 앞이 캄캄 합니다.
결혼? 자녀출산? 자녀교육? 내집장만? 꿈깨자.
로또복권 당첨으로 인생 역전되면 모를까. 아~~~~~ 울고 싶다. 안볼걸 그랬나.

(한심한 퀴즈)
시설직 12년 하면 연봉이 위 만큼 될까요???
몇년을 하면 그만큼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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